넘버즈인(numbuz:n) 1번 판토텐산 스킨케어100 블러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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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인(numbuz:n)
1번 판토텐산 스킨케어100 블러 파우더
fj8w68mf4097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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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에이프릴스킨
리얼 카렌둘라 필 오프 팩
에이프릴스킨 리얼 카렌둘라 필 오프 팩은 필 오프 제형 특성상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에는 떼어낼 때 자극과 따가움이 느껴질 수 있고, 두께 조절이 어렵게 바르면 깔끔하게 한 장으로 제거되지 않아 군데군데 찢어지거나 잔여물이 남아 번거로우며, 사용 후 피부가 일시적으로 당기고 건조해져 충분한 진정·보습 케어가 필수이고, 모공 청소나 피부결 개선 효과 또한 기대에 비해 즉각적으로 크게 체감되기보다는 개인차가 커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으로 느껴진다.
캔메이크
글로우 플로어 치크
캔메이크 글로우 플로어 치크 01 피치 플로어는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이 피부에 뭉침 없이 밀착되어 파우더 치크임에도 건조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며, 은은한 펄감과 맑은 피치 컬러가 어우러져 과하지 않은 생기와 화사함을 더해주고,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아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고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러블리한 분위기 연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블러셔다.
fmgt (에프엠지티)
오일클리어 기름종이 파우더
fmgt(에프엠지티) 오일클리어 기름종이 파우더는 기름종이를 굳이 사용할 필요 없이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 번들거림과 과잉 피지를 빠르게 잡아주면서도 파우더 입자가 매우 고와 피부가 두껍게 보이지 않고, 모공 끼임이나 건조함 없이 보송한 마무리를 오래 유지해주며, 수정 화장 시에도 메이크업을 무너뜨리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실용성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
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는 저렴한 가격에도 피부 톤 보정, 블러 효과, 유분 억제 기능을 제공해 자연스럽게 매트하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돕고, 라벤더·그린 컬러로 붉은기·노란기를 보정하면서 톤업 효과를 주고도 저자극 포뮬러라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 가능하다는 평이 많지만 내장 퍼프 품질이나 지속력은 약간 아쉽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1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