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07 밀키모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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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07 밀키모카]
대한민국#QfCc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레오파마
아젤리아 크림
약국에 대란이 일어난 여드름 만능템입니다. 저도 궁금해서 구매하려했더니 품절돼서 구매자체가 어렵더라구요. 우연히 약국에 들렸을때 보이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요,, 한손에 잡히는 작은 연고가 25000원이었습니다. 원래 정가라면 그려러니 하겠지만 인스타그램에 뜨기전엔 2만원도 안하던 제품이었어서 너무 과하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구매했습니다. 사용하자마자 하루만에 피부결이 매끄러워짐을 느껴 너무 신기했습니다. 콩알만큼 짜서 얼굴전체에 바르면 된다던데 욕심이 생겨 콩알 두개정도를 발랐더니 얼굴이 군데군데 따가움이 느껴져서 그 뒤론 조금만 짜서 바릅니다. 이 제품은 오래 사용해야지 피부가 개선된다고해서 꾸준히 한 통은 다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헤오드
섬유 탈취 향수
외출할때 갑자기 입어야하는 옷이나 외투에 잘 뿌렸던 제품입니다. 기존에 쿰쿰한 냄새는 탈취되고 그 위에 코튼향이 싹 입혀져서 향수를 따로 뿌릴 필요가 없더라구요. 전형적인 코튼 향이고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라 기분까지 좋아지는 탈취제였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침구나 옷장 혹은 신발장에도 종종 뿌랴줬는데 확실히 기존냄새를 코튼향이 싹 덮어 꿈꿈한 냄새들이 갓 씻고나온것 처럼 깨끗한 코튼향으로 바뀌더라구요.
더벨루스
롬브로단도 퍼퓸
고렴이 딥디크 롬브로단로 향수의 저렴이 다벨루스 롬브로단로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향의 호불호가 강한 제품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나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향이었습니다. 숲속 숲풀사이에 야생 장미느낌의 향수인데 비오는날 유독 잘 어울리는 향이었고 여성스럽고 상큼하고 달달한 꽃향보다눈 시크하고 중성적인 느낌에 섹시하고 매력적인 향이었습니다. 달달하고 이쁜 장미가 아닌 정글에 가시돋은 장미를 잎사귀까지 같이 넣어 만든 향수느낌이라 이 점을 고려해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바스
생활 탈취제
탈취제를 많이 사용해봤지만 고체 탈취제사용은 처음 이었습니다. 바스 생활 탈취제는 공간에 대해 냄새를 제거 해 주는 역할을 했는데 고체 탈취제다 보니 즉각적인 냄새 제거보다 제품을 열어 놓았을 때 꾸준하고 지속적인 냄새탈취를 해줘서 신기했어요. 큰 효과가 없을 거라 예상 했는데 예상과 달리 공간에서 냄새를 잡는데 꽤 큰 효과가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다른 탈취제 경우 공간의 냄새 와 탈취된 냄새가 섞여 더 힘든 경우가 있는데 이제품은 무향인데 공간의 냄새만 흡수 시켜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551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