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17호 포슬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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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17호 포슬린]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프리모팩토리
이지 엔조이 매직 헤어 미스트
웨이브펌을 하고 난 뒤 앞머리까지 자꾸만 뒤틀려서 짜증나던 차에 다이소에서 발견한 보석같은 제품. 속는셈 치고 산 건데 웬걸,, 저렴한 가격에도 기능이 아주 좋습니다. 스트레이트로 쫙쫙 펴 주는 정도까진 바라지 않아서 그런지 이 정도 고정력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워요. 머리칼을 충분히 말린 후에 미스트를 뿌립니다. 드라이로 원하는 컬을 만들어주고 다시 한 번 더 뿌려줬어요. 앞머리에는 스트레이트로 펴 주었고, 웨이브에는 강한 컬을 조금 죽여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굳뜨.
에이스켄티아
핏핏 스마트한 다이어트
가르시니아 함유 다이어트 보조제들 중에서 함유량이 750mg인 것은 같지만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는 제품은 많지 않은데 핏핏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함께 알로에겔총다당체가 함께 들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배변활동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맛이 좋았어요. 보통 레몬맛이 많은데 핏핏은 청사과맛이에요. 청사과라고 하지만 사과 보다는 새콤달콤 특이한 맛이 나는데 내 입맛엔 굉장히 좋았어요. 저녁에 쉬면서 차갑게 마시면 힐링돼요. 다이어트 보다는 그냥 마음의 안정용으로 먹어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트로피컬피치]
바디오일이나 크림은 여름에 너무 부담스러워서 바디미스트로 바꿔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칙칙 뿌리기만 해도 피부막이 생긴 듯 촉촉합니다. 그치만 오래가지는 않으니 극건성이신 분들은 그냥 가벼운 바디크림을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향기가 좋아서 샤워 후 시간이 행복하고 힐링돼요. 망고향이 제일 많은 향을 차지하고 과일향기가 느껴집니다. 걍 망고피치 쉐이크향입니다. 근데 부케르니도 향 지속력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아요. 헤어랑 바디랑 이걸로 한 번에 쫙 뿌려주면 됩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6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