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맥스 오일 컨트롤 매티파잉 선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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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맥스
오일 컨트롤 매티파잉 선스틱
박#OyR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5개 리뷰 작성
더보기딘시
프리미엄 비건 약산성 히알루론산 폼클렌저
딘시 프리미엄 비건 약산성 히알루론산 폼클렌저는 전체적으로 순한 사용감이 인상적이었던 제품이에요. 거품이 부드럽게 올라와서 자극 없이 세안되는 느낌이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이 남는 편이에요. 히알루론산 성분 덕분인지 건조한 날에도 피부가 편안했고 민감할 때 써도 크게 자극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만 세정력이 엄청 강한 타입은 아니라서 진한 메이크업은 2차 세안용으로 사용하는 게 더 잘 맞는 느낌이에요. 데일리 클렌저로는 무난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솔직히 이건 유행템이라기보다 그냥 기본템이에요. 엄청 특별한 기능이 있다기보단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딱 막아주는 느낌이에요. 입술이나 큐티클, 발뒤꿈치에 바르면 확실히 촉촉함 오래 유지돼서 겨울엔 거의 필수템이에요. 대신 엄청 꾸덕하고 끈적한 제형이라 얼굴 전체에 바르기엔 좀 답답할 수 있어요. 여드름 피부는 오히려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그래도 자극 없고 활용도 높아서 하나쯤 있으면 진짜 잘 쓰게 되는 제품이에요.
이지듀(Easydew)
멜루 글루타치온 크림
솔직히 피부톤 밝아진다는 말 보고 기대하고 써봤는데, 드라마틱한 미백보다는 전체적으로 피부가 맑아 보이는 느낌이에요. 제형은 생각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발려서 흡수 빠른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었어요. 끈적임은 살짝 있는 편이라 지성 피부는 호불호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꾸준히 쓰면 톤 정돈되는 느낌은 확실히 있고 기미가 확 사라진다기보단 은은하게 밝아지는 정도라 현실적인 효과였어요. 자극 없이 무난하게 쓰기 좋은 크림이에요.
휩드
딸바 비건 팩클렌저
솔직히 기대하고 써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단 딸기향이 은은하게 달달해서 세안할 때 기분이 좋고 거품이 쫀쫀하게 올라와서 팩처럼 올려놨다가 씻어내기 좋아요. 세정력도 무난한 편이라 가벼운 메이크업은 한 번에 정리되더라구요. 다만 완전 깔끔한 딥클렌징 느낌은 아니라서 진한 화장은 2차 세안이 필요해요. 사용 후에 당김 없이 촉촉한 건 만족스러웠고, 민감한 날에도 크게 자극 없이 쓸 수 있었어요. 향이나 제형 호불호는 좀 있을 것 같아요.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2,395개 리뷰
더보기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비교적 최근에 삼 본품2개랑 미니1개줄때 샀음, 총평은 완전 추천함 이런거살때 리뷰엄청 많이 읽고사는데 기름진다는 후기를 봤었어서 고민했는데 기름지는거 일도없고 촉촉함 선크림이 모공을 막거나 안맞으면 얼굴이 화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엄청 순한거같음 그리고 화장베이스전에 선크림 무조건 바르는데 선크림때문에 베이스가 밀리거나뜬경우가 엄청많음 근데 구달로 바꾸자마자 베이스가 안뜸 겨울이라고 선크림안바르는사람들은 구달로 ㄱㄱ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투쿨포스쿨
톤 업 베어 선 쿠션
스펀지가 제품을 머금고 있는 특성상 유분감이 높은게 쿠션의 특징이지만 오일리하지않으면서 들뜸 백탁없이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쿠션입니다. 제형만 보면 파운데이션 같아요 퍼프와 궁합이 좋아서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 주름끼임이 없고 무엇보다 다크닝도 없어요 마무리감도 그렇고 쿠션보다 파데 특성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미니어처와 리필까지 주는 구성이라 가성비도 좋고 하나 더 구입하지못한게 아쉬웠네요 투쿨 베이스 제품이 대체로 로드샵중에 품질이 뛰어나네요 중건성에 조금 밝은 베이스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