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트라스 호텔 테라피 바디워시 [호텔우드] 리뷰
타코미님의 기록
리뷰 본문
헤트라스
호텔 테라피 바디워시 [호텔우드]
타코미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달바
클린 티트리 리포좀 그린 톤업 선크림
평소에 달바 톤업 선크림을 주로 썼는데, 이전엔 퍼플을 주로 썼어요, 칙칙한 피부에 좋다고 해서 사용했는데 상당히 만족해서 이번엔 제가 얼굴이 붉은기가 돌아 붉은기 커버용으로 좋다는 그린으로 주문해봤습니다. 퍼플처럼 얼굴이 화사해지는건 똑같지만, 확실이 그린컬러가 들어가서 그런가 붉은피부가 많이 개선이 되네요, 비건제품이라 안심이 되고, 발라도 많이 번들거리지 않고 피부에 스며들면서도 화사해지는것 같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평소에 코랄컬러만 주로 바르는 편이예요, 코랄도 색상이 다양하지만, 올리브영에서 한번 발라보니, 텍스쳐가 너무 부드럽고 컬러도 자연스럽고 진하지 않아서 구매하게 됐어요. 작고 귀여운 케이스라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한번 바르면 컬러도 나름 유지되는것같고, 입술에 바른 촉감이 너무 좋네요, 약간 오렌색이 깃든 코랄을 주로 선호하지만 핑크감이 살짝 돕니다 통도 작고, 양도 작은건 많이 아쉽습니다
헤라
센슈얼 피팅 글로우 틴트
색이 튀진 않는데 예쁘게 분위기 나는톤입니다.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올라오고 광이 예쁘게 도는데, 시간이 지나면 겉광은 살짝 정리되면서도 입술은 촉촉함이 남아요 쨍한 레드보단 차분한 로즈/브릭 쪽 느낌이라 데일리로도 괜찮고, 풀립으로 발라도 부담이 덜하네요.. 한 번 바르고 손가락으로 가장자리만 살짝 풀어주면 제일 자연스러운것 같아요. 착색은 엄청 강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남아서 음료 마셔도 입술 생기는 유지되는 편!
마르마르디
핸드크림 [히노끼]
바르자마자 히노키 특유의 나무 향이 확 올라와서 향으로 기분 전환됩니다. 막 향수처럼 부담스럽기보단 “샤워하고 나서 나는 우디향” 느낌이고, 손에 남는 잔향도 은근히 오래가요 질감이 너무 꾸덕하진 않고 적당히 부드럽게 펴 발려서 소량만 써도 손등 전체에 잘 퍼지네요. 바르고 바로 키보드 치면 아주 살짝 미끄러운 느낌은 있지만 금방 흡수됩니다. 보습력은 ‘엄청 꾸덕한 밤 타입’까진 아니고, 데일리로 수시로 바르기 좋은 정도. 손톱 주변까지 같이 바르면 큐티클이 덜 일어나요. 우디 향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07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