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재창조 메이커 듀얼 애교살 라이너 [쿨트임] 리뷰
Kenan wifey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뛰드
재창조 메이커 듀얼 애교살 라이너 [쿨트임]
Kenan wifey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와이엔엠 (YNM)
유니콘 허니립밤
처음엔 디자인 때문에 샀는데 생각보다 보습력도 꽤 좋고 은근 실용적이라 놀랐어요. 바르면 끈적임 거의 없고, 꿀향이 달콤하면서 부담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컬러는 자연스러운 정도라 부담스럽지 않고, 입술 건조할 때마다 덧바르면 금방 촉촉해져요.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입술 갈라짐 방지로 정말 잘 쓰고 있어요. 휴대하기도 편하고, 케이스도 귀여워서 화장대에 그냥 올려놔도 예쁘고요.
코링코 (COC)
사선 핑크 족집게
원래 집게 잘못 쓰면 눈두덩 찝히고 컬도 애매해서 속눈썹 집게 쓰는 거 자체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건 생각보다 괜찮았다. 일단 눈 곡선에 잘 맞아서 찝을 때 눈 살 안 아프고 안정감 있다. 뿌리 쪽까지 바짝 들어가서 한 번만 집어도 컬이 확 살아나는 편이라 여러 번 반복 안 해도 된다. 무쌍인데도 속눈썹이 눈을 덮지 않고 위로 잘 올라가서 마스카라 하기 훨씬 편했다. 처음엔 각도 잡는 게 살짝 어색했는데 몇 번 쓰니까 바로 적응됬다.
필리밀리
투명한 속눈썹 접착제
투명이라 처음에 하얗게 보이긴 해도 완전히 마르면 색이 거의 사라져서 인조 속눈썹이 훨씬 자연스럽게 보이고, 속눈썹 라인이나 눈두덩이 위에 잔여물이 남지 않는 게 진짜 좋았다. 너무 끈적이지도 않아서 초보자도 다루기 쉬웠고, 살짝 끈끈하게 남아 있는 상태에서 붙이면 속눈썹이 훨씬 잘 고정되는 느낌이라 하루 종일 들뜨거나 들썩거리는 일이 적었다. 또 피부, 눈가에 자극도 거의 없고, 냄새도 강하지 않아서 민감한 눈도 편하게 쓸 수 있었다.
닥터지
나이스 버디 업 선 스틱
바르기 정말 편하고 밀착력 좋은 선 스틱이다. 스틱 형태라 손에 내용물이 묻지 않고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발르기 너무 편하다. 기름지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서 피부에 얹었을 때 전혀 답답하지 않았고 수정할 때도 밀림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좋았다. 가볍고 편하게 자주 덧바르는 선 스틱으로 너무 무겁지 않게 자외선 차단을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었다.
아이라이너 인기 리뷰
총 8,973개 리뷰
더보기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여름철에 바닷가에 휴가가서 사용할 워벼프루프 펜슬을 차다가 클리오 샤프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피부가 웜톤이라그런지 07번 크리미 아이보리 색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중입니다. 고급진 펄 감각에 예쁘고 귀여운 모양이에요. 마치 명품처럼 진주빛이 돌아요. 물에도강해서 지금은여름이 아니어도 땀많이 를리는 날도 사용해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젤테일은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유명한 투샷 아메리카노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제품이에요. 기존 투샷 아메리카노도 잘 사용했지만 파우더타입은 눈꼬리를 그리기엔 가루날림도 있고 깔끔하지 않은 느낌이 살짝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채워준 게 젤테일! 젤리 텍스처라 가루날림이 확실히 덜한데 또렷한 느낌은 또 살려줘서 아이라인 대용으로 딱 좋아요

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라이트한 살몬 컬러에 우유빛이 가미된 컬러라 애교살 베이스 컬러로 딱 좋았어요. 색감이 자연스럽게 애교살 채워주기 좋은데 살짝 노란기 도는 베이지컬러라 쿨톤한테는 뜰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태연님이 샤라웃했다는 이야기 듣고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자연스러우면서도 여리한 무드 내기 좋은 컬러라 좋았고 뭉치거나 끼이는 거 없이 표현되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노베브
슬림 엣지 듀얼 아이라이너
리퀴드는 발색이 연해서 또렷한 라인을 그리기엔 아쉬웠고, 펜슬도 색이 은근 연한 편이라 점막 채우기엔 불편했어요. 그래도 펜슬은 부드럽게 그려지고 데일리 음영 라인처럼 자연스럽게 쓰기엔 괜찮았어요. 듀얼 구성이라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건 좋지만, 선명한 아이라인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살짝 약한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크게 강점은 없는, 그냥 적당히 쓸 만한 정도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