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셉 립 타투 스티커 [02 핑크티커] 리뷰
꾸이네꾸복이님의 기록
리뷰 본문
본셉
립 타투 스티커 [02 핑크티커]
꾸이네꾸복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이솔루션
(에이솔루션X꽃카) 어성초 칼라민 진정톡 세럼
가디실 접종 후 턱드름이 생겨 고민 중에, 어릴때 바르던 분홍약의 화장품 버전이라니!! 쇼핑 갔다가 보고 너무 반가워서 구매 했어요. 기초 단계에 토너 바르고 바로 듬뿍 바르고 자니 진정이 되요. 귀여운 스티커도 들어 있어요.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요. 발림은 뭔가 오돌도돌 한데 눈에 뵈는 알갱이는 없어요. 살짝 끈적임 있어 싫으면 비상약처럼 구비해 두고 트러블 올라올때 발라도 좋을듯해요. 다이소 제품 중 가성비 갑. 같은 라인 다른 제품도 사올 예정입니다
메디필
멜라논엑스 기미 스팟 젤
기미 걱정에 다이소 갔다가 구매했어요. 발림 얇고 산뜻하며 끈적임 없어요. 뭔가 색소 침착 부분이 옅어진 느낌인데 광고처럼 드라마틱하게 기미가 사라지진 않아요. 예방차원으로 그냥 푹푹 발라요.데일리로 쓰기에 재질이 부담없어요. 야외활동 많이 한날 얼굴에 자기전에 다 발라요. 가성비 개꿀. 산뜻한 느낌 기초템이라 보시면 되요. 향 거의 무향이라 부담없어요.
더랩바이블랑두
클리어 히알 물광 크림
릴스에 하도 떠서 다이소 갔다가 구매했어요. 발림 얇고 산뜻하며 끈적임 없어요. 생각보다 엄청 물광은 아니고 엄청 촉촉함이 오래 가진 읺아요. 겨울엔 기초 더 추가해야 해요. 화장 전 보습용으로 좋아요. 데일리로 쓰기에 재질이 부담없어요. 이름처럼 막 물먹은 아니예요. 산뜻한 보습 가능한 기초템이라 보시면 되요. 향 거의 무향이라 부담없어요. 가성비 수분템으론 오케이
다이소
시카 토너 패드
좋아요. 요즘 계절 바뀌면서 얼굴에 뭐가 자꾸 나길래 다이소 갔다가 사봤어요. 안따가워요. 세안 후 올려두었다가 두들겨 흡수 시킨 후 기초 바르면 되요. 끈적임 거의 없고 얼굴 트러블 부위 잘 가라앉네요. 근데 트러블 부위가 드라마틱하게 빠르게 사라지진 않아요. 스밈 좋고 끈적임 없어요. 촉촉해요. 패드는 부드러운데 그거 믿고 문질러 닦으면 보풀처럼 패드가 헤지며 피부 자극 와요. 살살 톡톡 흡수시켜야 좋아요.속 뚜껑 미리 벗겨두어야지 샤워 후 벗기려니 손톱이 물러져서 안 당겨져요. 집게 꽂아두는 곳 있으면 좋겠어요. 따로 돌아다님.
틴트 인기 리뷰
총 52,612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