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226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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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226g]
lee.#xBP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밀크바오밥
퍼퓸 바디워시
밀크바오밥 바디워시 화이트머스크를 사용해봤는데, 향이 정말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샤워하는 동안 욕실에 퍼지는 머스크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오래 남아서 기분이 편안해졌습니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세정력은 깔끔한데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좋았어요. 향수 대신 사용할 정도로 잔향이 은근히 오래 가서 데일리 바디워시로 계속 쓰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은 이름 그대로 오일과 폼이 동시에 느껴지는 독특한 클렌저라서 기대 반, 궁금증 반으로 사용해봤어요. 처음 짰을 때는 꿀처럼 쫀득하고 묵직한 제형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었고, 롤링을 하면 점점 부드럽게 풀리면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을 더해주면 풍성한 거품으로 바뀌는데, 이 과정이 자극적이지 않고 굉장히 순하게 느껴졌어요. 세정력도 꽤 괜찮아서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은 1차 세안 없이도 어느 정도 깔끔하게 지워졌고,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함이 남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전체적으로는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데일리로 쓰기 좋은 촉촉한 클렌저라는 느낌이었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을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을 빠르게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피부가 속당김이 심한 편인데 이 앰플을 사용한 뒤에는 피부 속까지 수분이 채워진 듯 편안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아침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층 부드러워지고 푸석함도 줄어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민감한 날에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고, 보습 지속력도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를 직접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 건조함이 심한 편인데 세안 후 사용하니 피부 당김이 한결 줄어들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크림을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피부가 수분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도 더 잘되는 것 같았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민감해진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1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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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