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라임 바운티 바디 버터 [100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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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라임 바운티 바디 버터 [100g]
AREUM#2FQ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비타C 엔자임 잡티 토닝 크림
촉촉하니 비타민 씨의 앰플이 듬뿍 들어있어서 좋아요~~피부에서 산뜻함이 느껴질수있는 수분겔타입의 크림이라 끈적한 여름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잘발라져요~~잡티와 흔적이 사라지고 환하게 만들어주는 피부가 되서 좋아요~~10종의 멀티비타민이 다 들어있어서 좋아요~~낮에 자는 동안에도 환해져서 좋아요~ 앰플이 톡톡터지는게 신기해요~~
이니스프리
블루베리 리밸런싱 5.5 클렌저
여름에는 햇빛과 에어컨때문에 피부장벽이 자극받고 건조해지고 밸런스가 맞지않아 유분이 많아지는데요 블루베리 리밸런싱 5.5 클렌저는 피부pH를 조절시켜주어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조절해주네요 약산성폼클렌징이라 부드럽게 피부 노폐물만 씻어주니 자극이없도 당기지가 않아요~~ 부드럽고 거품도 잘나서 소량만 사용해도 당김이없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네요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기존의 레티놀보다 덜 자극적이라 3일에 1번 정도 바르던것을 매일 저녁에 발라도 자극이 덜하고 피부가 맨들해지는 효과는 그대로면서 피부 자극이 없어지니 좋아요~~ 여름이라 트러블이 나는데 시카성분이 함께 들어있어서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요~또 햇빛때문에 색소가 침착되어진곳에 꾸준히 바르면 옅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여름에 바르기 좋아요~
이니스프리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
선크림이 잘안지워져서 구매해본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이예요 폼클렌징으론 잘안지워지는 썬크림이 많아서 지우기 너무 힘들었는데 이 클렌징오일은 두번 펌핑해서 문질러주면 선크림도 잘지워지고 피부에 자극도 덜가서 너무 편해요~~ 오일특유의 잔여감도 없고 피지와 여름의 유분기도 없애줘서 모공이 깔끔하게 조여주는것 같아요 특히 코옆의 콧망울도 깔끔해져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3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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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