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스픽 드 바리스타 무향 핸드크림 울트라 [50g] 리뷰
JMJ#HhH7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엠디스픽
드 바리스타 무향 핸드크림 울트라 [50g]
JMJ#HhH7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철벽 펜 아이라이너
이것도 올리브영 직원에게 추천받아서 샀어요 눈꼬리를 아주 얇고 길게 빼고싶을때 쓰고싶어서 붓펜 타입을 추천받아서 구매 했어요 붓펜처럼 생긴 브러쉬 때문에 그리긴 편하지만 바로 마르지 않아서 살짝 부채질을 해줘야하고 좀 세게 눌러서 양이 많아지면 좀 번져요. 그리고 눈을 좀 감고 말려줘야해요. 보통손으로 부채질 해주는데 좀 귀찬아요 꼭 눈을감고 손부채질로 말려주세요 성능대비 가격대가 맘에들지 않아서 다시 재구매할 생각이 없어요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롱 스테이 스무스 젤 펜슬 라이너
다이소 상품을 알기전에 아이라이너가 필오해서 올리브영에서 직원에게 추천뱓아서 구매 했어요 요즘은 다이소 라이너에 꽃혀서 잘 안써요 부드럽게 잘 발리지만 좀 잘 번지고 지속력이 아쉬운 느낌이예요. 시간이 오래지나면 특히 눈꼬리쪽이 팬더가 되요 바르고 바로 눈뜨지 아세요 ㅋㅋ 찍혀요 사일 요즘 다이소 펜슬 아이라어너가 너무 잘나와서 앞으로 재구매 해섴바지 사용하진 않을것 같아요. ㅎㅎㅎㅎ
프릴루드 딘토
단테 트리플 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좀더 어두운 펜슬 아이라이너를 찾다가 단테가 좋다고해서 구매해 봤어요 두껍고 진하게 그리고 싶을때 사용해요 솔직히 태그보다 슬림하진 않아서 눈꼬리쪽은 면봉으로 살짝 쓸어서 빼줘요. 근데 진짜 안지워 지고 선명하고 안번져요. 괜히 입소문이 난게 아니었어요 심이 아주 얇진 않기때문에 길게 빼면 끝이 좀 뭉툭하게 빠지는 느낌이라 마지막에 면봉으로 눈꼬리라인을 좀 다듬어줘요 무조건 재구매 각입니다! 3000원에 이런퀄리티라니!
태그
슬림 핏 아이라이너
얇은 아이라이너를 찾다가 또 다이소에서 발견했어요 얇고 선명햐 아이라이너를 그리고 싶을때 사용해요 얇고 선명해서 눈꼬리를 길게 빼기좋지만 얇고 물러서 잘 부러져요 얇게 라인을 눈꼬리까지 길게 딴뒤 눈꼬리끝을 살짝 브러쉬로 번지게 해주면 더 깊고 그윽한 눈매를 만들기 좋아요 벌써 한개 다쓰고 두개째쓰는데 이미 한개를 또 장였어요. 3000원이라는 가격이라면 평생 이거 쓸것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15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