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판테놀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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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판테놀 크림
이든마미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브리에
마일드 카밍 선 로션
라브리에 마일드 카밍 선로션은 베베쿡의 노하우가 담긴 징크 무기자차로, SPF50+의 강력한 차단력을 갖췄으면서도 1차 세안만으로 말끔히 지워지는 이지워시 제품입니다. 촉촉한 로션 제형이라 백탁이나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며, 눈시림이 없어 아이와 아빠 모두 즐겁게 사용해요. 성분까지 순해 온 가족 데일리 선케어 아이템으로 정말 추천합니다!
아토팜
스칼프 모이스처 샴푸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토팜 스칼프 모이스처 샴푸, 직접 써보니 정말 만족스러워요! 우선 거품이 정말 풍성하고 쫀쫀해서 두피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세정해 주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 피부에 닿는 제품이라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데, 자극 없이 순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안심입니다. 머리를 감은 후에도 두피가 건조하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라 앞으로도 쭉 정착하려고요! 온 가족 데일리 샴푸로 강력 추천합니다.
메디힐
더마 크림 PDRN 모공탄력
쫀쫀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즉각적인 보습과 함께 탄탄한 영양감을 채워주는 느낌입니다. 자극 없이 흡수력이 뛰어나고, 마무리는 끈적임 없이 촉촉한 광채 피부로 표현되어 데일리 탄력 케어로 제격이네요. 특히 고민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기 좋은 튜브 타입이라 양조절도 쉬워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매일 사용하며 건강한 피부 변화를 기대 중이에요!
에스트라
더마UV PRO 장벽수분 이지워시 선크림
평소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라 선크림 고를 때 고민이 많은데, 이 제품은 촉촉한 수분감 덕분에 발림성이 매우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백탁 현상이 거의 없어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네요. 무엇보다 피부 장벽 보호 기능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민감한 눈가에도 자극 없이 순해서 매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습니다. 촉촉하게 마무리되면서도 끈적임이 없어 화장 전 단계로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1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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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