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레인 글림 온 치크 [07 오드피오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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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림 온 치크 [07 오드피오니]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가로로는 약 15cm 세로는 약 10cm 정도 되는 크기라서 여행이나 휴대용으로 너무 편해요. 물티슈처럼 윗면 투명막을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한 장씩 꺼내서 쓰면 돼요. 한 면은 오돌토돌 엠보싱 처리가 되어있고 한 면은 그냥 평평한 티슈처럼 되어 있어요. 일반 액체형 립앤아이 리무버를 쓰다가도 이 립앤아이 티슈가 너무 편하고 눈에 액체가 들어가는 일도 없어서 결국 집에서 편하게 쓰게 되더라고요.
페리오
밤부솔트 히말라야 핑크솔트담은 치약 플로럴
히말라야 핑크솔트 펌핑치약은 쫀쫀하고 부드러운 제형의 치약인데요. 저는 주로 플로럴 민트 제품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향이 강하지 않고 맵지 않아서 데일리 치약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구요. 핑크솔트 담은 치약임에도 불구하고 짠맛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시중 치약보다 조금 약한 맛의 치약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거품도 잘 나고 양치하기도 편한 제품이에요.
온더바디
발을씻자 코튼 풋샴푸 [레몬]
발을 씻자 풋샴푸 레몬은 상큼한 시트러스향으로 발냄새 케어에도 잘 맞고 씻는 동안에도 상쾌해서 가장 많이 썼어요! 온더바디 코튼풋 발을 씻자 풋샴푸를 오랜 시간 쓰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마이크로 거품타입으로 분사력이 좋아서 허리 안 구부리고 발에 골고루 뿌리기 좋고 대충 비벼준 뒤 씻으면 끝입니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넉넉한 양이 분사되어 나오고 on / off로 잠가둘 수 있어요.
정샘물
쿠션 퍼프
퍼프는 빨지 않고 더러워지면 새로 구매해서 교체해주고 있어요. 제 쿠션은 브이디엘 제품인데 올리브영에 보이지 않아서 정샘물 쿠션 퍼프로 구매했습니다. 정샘물 쿠션 퍼프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쿠션 퍼프, 마그네틱 엣지 퍼프,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퍼프 등등 있던데 저는 둥근 쉐입으로 유연하게 밀착되는 내추럴 쿠션 퍼프로 구매했습니다. 용도에 맞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0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