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극쿨의 틴트를 찾다가 재출시되어서 구매
사용 상황
봄,여름에 청량하게 바르는 편
장단점
-장점 : 색의 선명함, 착색과 지속력 좋음, 촉촉함, (매우 중요)극도로 쿨한 틴트. -단점 : 단종 먹었다가 재출시한 거라서 또 언제 사라질 지 모르기 때문에 쟁여야함.
제품 사용 팁
블러셔를 피치씨 오디풀이나 어반디케이 터치 미를 사용하면 깔맞춤도 되고 좋음.
지속 사용 의향
단종을 먹지 않는 한 계속 사용할 예정.
.#3lgk님의 기록
극쿨의 틴트를 찾다가 재출시되어서 구매
봄,여름에 청량하게 바르는 편
-장점 : 색의 선명함, 착색과 지속력 좋음, 촉촉함, (매우 중요)극도로 쿨한 틴트. -단점 : 단종 먹었다가 재출시한 거라서 또 언제 사라질 지 모르기 때문에 쟁여야함.
블러셔를 피치씨 오디풀이나 어반디케이 터치 미를 사용하면 깔맞춤도 되고 좋음.
단종을 먹지 않는 한 계속 사용할 예정.
롬앤(rom&nd)
쥬시 래스팅 틴트 [04 드래곤 핑크]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컨실러
딥톤 플럼 립에 어울릴 법한 블러셔를 구매하려던 중에 인스타에서 뜨길래 구매함 플럼 틴트를 바르고 립앤 치크로 메이크업할 때 •좋았던 점 -딱 팬톤에서 짚어주는 “플럼”의 컬러. 다만 이걸 조절해서 쓰면 데일리하게도 쓸 수 있음. -블러셔로만 쓰는 게 좋을 듯. •아쉬운 점 -본인은 크림 블러셔를 안 좋아함. 하지만 색 자체는 딥톤들이 좋아할 법한 색. 일단 색 자체가 흔한 색상은 아니라 계속 사용할 생각은 있음. 겨울에 잘 쓸 듯.
맥(MAC)
버시컬러 바니쉬 크림 립 스테인 [플렉시 핑크]
퍼컬 2회차 진단 받고 여름브라이트 추천이길래 구매 내가 잘 보여야 할 때. 좋았던 점 -진짜 브라이트의 색, 이 제품 이후로 내 타입의 립은 본 적이 없긴 함. 아직도 내 인생템임(마지막 하나 더 남음) -착색은 좋은편이고, “바니쉬”에서 알 수 있듯 끈적이는 광택이 아니고 적당한 광택이라 부담스럽지 않음 아쉬운 점 -고채도의 숨은 뜻이 단종이듯. 역시 이 제품 단종.. 제발 이거랑 비슷한 색조는 또 어딨는가..
홀리카홀리카
하트크러쉬 글로우 틴트 에어 티 브루잉 컬러즈 [13 메이]
중명중채(소프트/덜톤)의 핑크립을 찾으려고 검색하다 색이 괜찮아 보여서 구매 좋은 점 -정직한 중명중채(소프트/덜)의 립 -여름 뮤트톤 추천 립인데 촉촉함 -필자는 고채도 베스트이지만 가을에 데일리하게 바르기 좋음. 소프트/덜톤 베스트 여름 뮤트라면 무드등 메이크업 가능할 듯 아쉬운 점 -용기가 투명해서(완전 불투명이 아니라 비치는 용기) 생각보다 변색이 잘 됨. 일단 변색되는 것 때문에 다른 제품을 더 찾아보다가 진짜 대체할 수 없는 색감이면 다시 찾아올 듯
에뛰드
디어달링 워터 틴트
그레이프에이드와 구매 브라이트톤이지만 수채화처럼 연출할 때 사용 좋았던 점 -웨이크메이크 워터틴트에 비해서는 농도 조절이 쉬움 -치크로도 사용이 가능함. 아쉬운 점 -워터틴트 특성 상, 건조함이 심함. 그래서 투명 글로스가 필요. 개코 민새롬의 영상을 보면 알 수도 있지만 일단 양조절을 하고 입술에 한 번 바름-팁을 한 번 닦고(혹은 손가락에 힘 빼고) 입술 전체로 퍼트림-다 마르면 입술 안쪽에 한 번 더 바름-글로스 얹기 아직까지는 사용 의향 있음
총 53,105개 리뷰
더보기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틴트
부드럽게 발리며 지속력도 괜찮고 가성비 대비 무난하게 쓰기 좋은 틴트인것 같아요. 입술에 발라주면 광택감이 있어서 좀 더 도톰하고 이름처럼 탕후루같은 립으로 완성되요. 착색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연한핑크색이라 다른 제품이랑 같이 써도 될듯해요. 립밤대용으로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과 사용감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데일리립으로 추천해요~~
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색감이 예쁘고 색이 막 튀지는 않아서 좋아요! 또, 청소년들 입문용 화장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색이 그렇게 진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아쉬울 순 있지만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많이 비싸지 않고 외형도 귀엽고 작아 미니 파우치나 작은 지갑 같은데도 들어가니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예뻐서 평소에는 틴트 없이 얘만 바르고 다녀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