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킨 펩톡스 링클 어웨이 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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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킨
펩톡스 링클 어웨이 스틱
수남매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코셀 (Ricocell)
알로에 수딩젤
피부 진정 시키는데는 알로에만한것이 없는것 같다. 오늘 햇빛을 많이봐서 얼마전에 구매한 알로에 수딩젤로 피부의 열을 내렸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니 시원하고 점성도 적당하여 발림도 좋았다. 많이 끈적이지도 않고 흡수도 잘되어 피부의 열이 금방 내려가는것 같았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온가족 모두 사용해도 무방할것 같다. 냄새도 심하지않아 불호없이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조성아 22
씨앤티 대왕쿠션
우연히 티브이에서 연예인이 사용하는걸 보고 써보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다. 우선 크기에 놀랐다. 퍼프도 커서 사용하기 편하고 좋다. 무엇보다 거울이 크니까 이리저리 돌려보지 않아도 되니까편하다. 아쉬운건 크기에 비해 내용량이 그리 많지 않은거다. 수분감이나 밀착력은 들뜨지않고 피부에 잘 흡수한것 같다. 워낙 건조한 피부라 다른 사람들보다 좀 과하다 싶게 바르는 편인데, 무겁지 않고 좋다.
과일나라
꽃 만난 복숭아 핸드크림
손이 많이 건조한 탓에 핸드크림을 달고 사는 편이다. 다이소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데려왔다ㅋ. 샘플로 써보니 향뿐 아니라 수분감도 좋은것같아 구매를 하기는 했는데, 막상 몇번 써보니 그닥 만족스럽지는 않은것 같다. 처음 바를때만 촉촉하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향만 남고 수분감은 그 어디에도 없이 다시 건조해졌다. 용량은 60g으로 작지않지만 자주 바르다보니 금방 써버렸다ㅠ.
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지인이 사용해보고 좋다고 써보라고 선물해줘서 사용하게 되었다. 메이크업에 크게 관심은 없는데 썬크림만큼은 열심히 사용 중이다. 제품마다 각자 조금씩 다른 특징이 있어서 골라 써보는 재미가 있다. 루나 컨실러는 조금만 사용해도 피부의 단점을 완벽히 커버해 주는것 같다. 피부색깔과 비슷하여 덧발라도 들뜨지않고 흡수력도 좋은것 같다. 휴대하기도 편해서 수시로 커버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593개 리뷰
더보기엘르
실리콘 전동세안기
엘르 실리콘 전동 세안기 전동 세안기 실리콘 스타일이 있길래 구입했어요 5핀 USB로 쓰는 충전식 타입이라 나릌 괜찮았어요 단계별로 진동이 와서 전동 세안기로 피부로 세안 할 때 느껴졌어요 다소 아쉬움은 있었는데요 보기보다 큰 사이즈 같기도하고 손에 들어오는 착 감기는 그립감이 불편함이 있는 편이에요 실리콘 돌기가 앞 뒤로 있는 편이고 휘어짐이 조금 나타나서 그외 씻고나면 피부 각질 느낌이 어느새 부드러워졌어요
다이소
개별포장 면봉 일반형
평소 면봉을 사용할 때 개별포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씩 꺼낼 때마다 먼지나 외부 오염에 접촉될 것 같아 조금 신경 쓰였는데, 이 제품은 하나씩 깔끔하게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마음에 쏙~ 들어요. 면봉에 솜도 아주 부드러워요~눈가에나 귀지정리할때 좋아요 또한 필요한 만큼만 꺼내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근요 특히 여행이나 외출할 때 몇 개만 챙겨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더라구요^^^ 일반형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고, 깔끔하고 위생적인 면봉을 찾는다면 실용적인 제품인 것 같아요. 한번 구매해서 사용해보시길 추천해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올라온 뾰루지나 화농성 여드름에 살짝 발라주면 확실히 빨리 가라앉는 게 느껴져요. 항생제 성분이라 그런지 덧나지 않게 관리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제형은 약간 꾸덕한 느낌이지만 소량만 톡톡 찍어 바르면 금방 흡수돼서 사용하기 편해요. 상처 난 부위나 모낭염 같은 곳에도 효과가 좋아서 피부 고민 있을 때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네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고 효과는 확실해서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