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이전 올영 세일에서 미니 틴트 기획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함
사용 상황
데일리
장단점
색도 예쁘고 끈적하지 않아서 좋지만 향이 조금 세게 느껴짐
지속 사용 의향
평소에 끈적끈적한 글로우 립은 절대 안발랐는데 이 틴트는 글로우인데도 많이 끈적거리지 않고 좋음 솔직히 처음 발랐을 땐 색 보고 엥..? 싶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내 입술 색과 잘 어우러져서 진짜진짜 예쁜 색으로 변함! 글로우치고 지속력도 꽤 좋아서 요즘 잘 쓰고 있음
윤아#8WX6님의 기록
이전 올영 세일에서 미니 틴트 기획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함
데일리
색도 예쁘고 끈적하지 않아서 좋지만 향이 조금 세게 느껴짐
평소에 끈적끈적한 글로우 립은 절대 안발랐는데 이 틴트는 글로우인데도 많이 끈적거리지 않고 좋음 솔직히 처음 발랐을 땐 색 보고 엥..? 싶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내 입술 색과 잘 어우러져서 진짜진짜 예쁜 색으로 변함! 글로우치고 지속력도 꽤 좋아서 요즘 잘 쓰고 있음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02 누카다미아]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픽싱 틴트
지속력 좋은 틴트 찾다가 구매했는데 진짜 고정력이 대박이에요! 바를 땐 촉촉하게 펴 발리는데 조금 지나서 착 픽싱되고 나면 마스크나 컵에 전혀 안 묻어나요. 이 컬러는 차분하고 쿨한 모브 플럼 톤이라 차분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줍니다. 수정 화장할 시간이 없을 때나 깔끔한 매트 립 표현하고 싶을 때 무조건 챙겨 나가는 필수 아이템이에요. 인생립 추천합니다!!
에뛰드
픽싱 틴트
출시 이후 수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에뛰드의 대표적인 고지속 매트 틴트입니다. 처음 바를 때는 수분 크림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퍼지며 발리지만, 60초 정도 지나 완전히 픽싱되고 나면 마스크, 컵, 옷 등에 전혀 묻어나지 않는 놀라운 고정력을 보여줍니다. 이 5번 컬러는 차가운 보라빛과 차분한 모브 핑크가 오묘하게 섞인 스모키한 플럼 톤으로, 겨울 쿨톤이나 뮤트 톤의 피부를 가진 분들이 발랐을 때 도시적이고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해 줍니다. 입술 표면에 아주 얇은 밀착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음식을 먹거나 말을 많이 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하루 종일 수정 화장 걱정 없이 깔끔하고 선명한 립 메이크업을 유지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갈 제품입니다.
릴리바이레드
무드 라이어 벨벳 틴트
무광의 깔끔한 사각 케이스에 담긴 부드러운 무스 제형의 벨벳 틴트입니다. 생크림처럼 폭신하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 질감 덕분에 입술 경계선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그라데이션 립이나 오버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때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겉은 실키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속은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 주어 벨벳 제형임에도 입술이 당기거나 찢어지는 듯한 불편함이 없습니다. 사진 속 컬러는 그윽함이 묻어나는 말린 장미(MLBB)나 칠리빛이 살짝 가미된 세련된 핑크 톤으로, 가을 워밍 톤이나 톤 다운된 컬러가 잘 어울리는 분들에게 찰떡입니다. 주름과 각질을 매끈하게 감싸주어 마치 입술에 블러 필터를 씌운 듯 감각적이고 분위기 있는 입술을 완성해 줍니다.
홀리카홀리카
하트크러쉬 글로우 틴트 에어 티 브루잉 컬러즈 [15 페이]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입체적인 케이스 디자인 덕분에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제품입니다. 이름에 '에어'가 들어간 만큼, 일반적인 글로우 틴트와 달리 공기처럼 가볍고 얇게 밀착되면서도 매끄러운 수분 광을 은은하게 뿜어내는 반전 질감을 자랑합니다. '#롤린' 컬러는 세련되고 차분한 무드가 돋보이는 뮤트한 핑크 브라운 또는 웜한 핑크 로즈 계열로, 가을과 겨울철에 특히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끈적임이나 밀림 현상 없이 입술에 자석처럼 얇게 밀착되므로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탁해지지 않고 맑은 발색이 유지됩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감성적인 무드의 메이크업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슥슥 바르기 좋은 데일리 글로우 립입니다.
총 52,575개 리뷰
더보기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