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애교살 앤 트임펜슬 [그림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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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애교살 앤 트임펜슬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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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샘
샘물 세럼 립글로스 WH01 투명 코팅
아주 그냥 무난핑~ 가성비가 미쳤기 때문에 글로우 립을 원하신다면 사십시오. 그런데 뭔가 이 제품만의 특별한 제품성은 딱히 없습니다. 향도 무난 광은 예쁨. 빤짝이 같은 거 이상한 거 안 들어가 있어서 좋습니다. 근데 팁이 일반 틴트에 들어가는 팁이랑 완전 똑같아서 틴트 위에 얹을 때 색깔이 팁에 물들 수 있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서도 이만한 가성비는 또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다이소
부분 속눈썹뷰러
극강의 가성비. 부분 뷰러에 크게 돈 쓸 필요 없습니다. 적당한 사용성을 바라신다면 고개를 들어 다이소를 보십시오. 가끔씩 잘 올라가지 않고 굳건히 자기 고집을 지키는 앞쪽 혹은 뒤쪽 속눈썹이 있다? 굴하지 않고 이 제품으로 찝어버리십시오. 딱히 정교한 컨트롤을 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고무가 너무 말랑물렁하여 힘 조절을 잘해야 한다는 단점 뿐... 아! 그리고 언더속눈썹 찝기엔 대가 너무 길어서 별롭니다
라네즈
아이래시 컬러
아주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곡률이 제 눈에 딱! 그리고 조금만 힘을 주어 찝어도 정말 잘 올라갑니다. 제 눈을 거쳐간 수많은 뷰러들은 하나같이 다 저의 직모 속눈썹에다 무쌍의 처진 눈꺼풀을 감당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이러한 제게도 속눈썹이 바짝 올라갈 수 있다는 가능성과 희망괴 꿈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제 코덕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컬링력을 가진 아이입니다... 무쌍에 직모다? 무조건 써보세요...
다이소
속눈썹 뷰러 34mm
제 눈이랑 곡률이 잘 안맞아요...그리고 고무가 너무 잘 눌리는? 단단한 재질 아니고 말랑물렁한 재질이라 누르는 힘을 잘 조절해야 해요. 조절하지 않는 순간 속눈썹 뿌리 부분 점막 피부가 찝히는 듯한 최악의 느낌을 선사합니다. 저랑은 곡률이 잘 안 맞아서 별로였지만 눈이 약간 돌출형이고 깊으신 분들에겐 잘 맞을 거예요. 저는 함몰안에다 살짝 평평한? 그런 눈매에요.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266개 리뷰
더보기하킷 hakit
스위치 업 컬링 마스카라
추천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컬링이 짱짱하면서도 깔끔하게 표현돼서 깔끔하게 올라가는 속눈썹 좋아하면 추천하는 마스카라입니다. 자기들끼리 엉갸서 덕지덕지 올라가지 않고 깔끔하게 올라가는데 또렷하게 표현돼서 좋아하는 제품인데 패키징도 깔끔하고 예뻐서 좋아요. 속눈썹 뿌리부터 깔끔하게 롱래시 시켜주고 곡률도 제 눈이랑 잘맞아서 컨트롤하기도 좋았어요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