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포유 비건 선 바디 미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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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포유
비건 선 바디 미스트
우#3CLd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텐제로
시트 마스크 [비타민]
평소 겔 마스크만 애용하는 편인데 전에 썼던 텐제로 브랜드의 시트 마스크팩이 괜찮았어서 비타민도 써봤어요! 포장지에 레몬 그림처럼 상큼한 레몬향이 나는 시트 마스크 팩이었습니다. 에센스가 정말 아낌 없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누워서 팩을 하는 동안에 에센스가 흐르지 않을까 걱정 될 정도였어요~ 정말 흐르진 않았았는데 그만틈 에센스 듬뿍이었어요! 시트 마스크 잘 안쓰고 겔만 쓰는 이유가 피부가 민감해서 인데 인중쪽이 미세하게 따가운 느낌이 들어서 별 하나는 뺐어요
바세린(Vaseline)
슈퍼푸드 프레쉬룩 바디로션
다이소에서 구매하게 된 바디로션입니다~! 복숭아향이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복숭아 느낌이 있긴 하지 만 생과일 복숭아 과즙보다는 풍선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인위적 인 단내가 엄청 났어요! 건성이라 그런지 좀 건조한데 원래도 로션에 오일을 섞어 쓰던 참 이라 걍 보습력도 보통으로 느껴졌어요. 건성이신 분들이나 여름에 아주 습할때는 괜찮을 것 같아요~ 다른 로션보다 더 가벼운 것 같아요
니베아(NIVEA)
데오드란트 롤온 드라이 컴포트
니베아의 데오드란트 롤온 드라이 컴포트입니다! 롤온 타입이라 안에 액체가 있고 부드러운 롤 안에서 액체가 나와요~ 외출 전에 미리 바르고 잘 말려준 뒤에 옷을입어야돼요. 덜 마른채로 옷을 입다보면 흰옷은 약간 누리끼리 해지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겨드랑이가 아닌 옷에 액체가 묻기도하고요. 안바르는 것보다는 효과가 좋긴하고, 겨드랑이 땀냄새가 안나고 롤온 향기가 나요. 겨드랑이 땀 자체를 방지하는 것보다는 냄새방지가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바르는 느낌이 좋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매일 바르기에 부담이 없는 점이 좋네요~
3CE
구미 오일 틴트
쓰리씨이 브랜드의 구미오일틴트 4호 로즈 구미 컬러예요~! 요즘 광고가 많이 뜨는데 끈적이는 느낌의 광이 아니라 맑고 얇은 오일광 느낌의 이미지가 좋아서 구매해봤어요. 실재로도 너무 끈적이는 탕후루 느낌이 아니라 매끈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고 4호 로즈 구미 컬러는 뉴트럴 톤 느낌으로 웜톤이나 쿨톤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색일 것 같았어요! 한번 바르면 연해서 덧발라요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3,317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아토팜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외출할 때 아이용, 어른용 각각 챙기지않고 하나만 챙겨도 돼서 좋고 4중 차단 효과의 선스프레이라 자외선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줘서 야외활동할 때 간편하게 뿌리기 좋아요. NO GAS 선 스프레이라 손에 묻어남 없이 편하고 빠르게 뿌려줄 수 있어서 좋고 은은하게 쿨링감도 있어서 자극받은 피부에 뿌려주면 진정&쿨링효과도 좋고 잠금장치도 있어서 챙겨다닐때 샐위험이 없는것도 좋아요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고 10-15cm 정도 띄우고 분사해주면 되는데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분사하는건 피하는 게 좋다고 해서 얼굴에 뿌릴 땐 숨 참고 뿌리거나 아니면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주는 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