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02 로지엔탈] 리뷰
린맘💜님의 기록
리뷰 본문
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02 로지엔탈]
린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힌스
포어 샷 블러 프라이머
모공이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는데 발림성이 부드럽고 산뜻한 편이에요. 코와 나비존 위주로 소량 발라주니 피부 결이 조금 더 매끈해 보이고 메이크업도 잘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았고, 민감한 피부인데 자극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모공을 완벽하게 가려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보정해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베이스 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서 만족합니다. 😊
에스쁘아
꾸뛰르 립틴트 글레이즈
처음 발랐을 때 색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쨍한 컬러가 아니라 은은하게 생기를 더해줘서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촉촉하게 발리면서 광택도 자연스럽게 올라와 입술이 예뻐 보였고, 시간이 지나도 건조한 느낌이 심하지 않았어요. 수정할 때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서 사용하기 편했고, 요즘 외출할 때 가장 자주 챙기는 립이에요. 04 세레나데는 너무 진하지 않은 로즈 컬러라 얼굴이 칙칙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자빈드서울
윙크 아이 쉐이드 프라이머
평소 눈두덩이 톤이 살짝 칙칙한 편이라 아이 메이크업을 해도 색이 예쁘게 올라오지 않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컬러 아이 프라이머를 사용하니 눈가 톤이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컬러가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그 위에 섀도우를 바르니 발색도 더 선명하게 표현됐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뭉치는 느낌이 적었고, 메이크업 지속력도 만족스러웠어요. 매일 아이 메이크업 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
마몽드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평소에 유분은 잘 올라오는데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는 수부지 타입이라 모공, 피지 케어 제품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마몽드 피오니 리퀴드 마스크 포어 컨트롤은 제형이 가볍고 촉촉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끈적이거나 무거운 느낌이 없고 흡수도 빨라서 아침에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조금 정돈되는 느낌이 들고 번들거림도 덜한 것 같았어요. 자극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 민감한 날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드라마틱한 모공 변화까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해요. 산뜻한 사용감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
틴트 인기 리뷰
총 52,617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