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선스틱을 써보니, 스틱 특유의 “손 안 묻힘 + 간편한 덧바르기”가 정말 편했어요. 외출 전 얼굴이나 목, 팔 등에 살짝 스틱으로 문질러주기만 하면 되니까, 바쁜 아침이나 야외 활동 전에도 부담 없이 자외선 차단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서 “무거운 선크림 바른 느낌”이 전혀 없었고, 몇몇 후기에 따르면 “끈적이지 않고 백탁 없어서 머리카락 붙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