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오션 솔트 [250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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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오션 솔트 [250g]
ㄱ#bE3H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바세린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는 겨울철 극건성 피부를 가진 30대 남성에게 필수템입니다. 군대에서부터 사용했는데, 끈적임 때문에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지만 보습력만큼은 따라올 제품이 없습니다. 주요 사용처: 특히 겨울철 입술이 심하게 트거나, 팔꿈치/무릎 등 각질이 심한 부위에 소량 발라주면 다음 날 눈에 띄게 부드러워집니다. 취침 전에 두껍게 바르고 자면 입술 팩 효과를 톡톡히 봅니다.
브리티시엠
어반 매트 클래이
30대, 짧고 뜨는 모발이라 강력한 고정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반 매트 클레이는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바르는 순간 강력하게 모발을 잡아주는 셋팅력이 일품입니다. 특히 이마를 덮는 스타일이나 포마드처럼 형태를 확실히 잡아야 할 때 완벽합니다. 이름처럼 **마무리감이 완벽한 무광(매트)**이라 왁스를 바른 티가 덜 나고 자연스러워 보여서 좋았습니다. 세정력도 클레이치고는 비교적 잘 씻기는 편이라 만족스럽습니다. 하루 종일 스타일이 유지되는 강력한 왁스를 찾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더하르나이(The Harnay)
시카이드 크림
30대, 복합성/민감성 피부입니다. 끈적이는 크림을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유분기가 거의 없고 발림성이 가벼워서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마치 로션처럼 흡수되어 답답함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주요 성분인 시카(병풀 추출물) 덕분인지 면도 후나 외부 자극으로 붉어진 피부가 빠르게 진정되는 효과를 느꼈습니다. 보습력은 아주 뛰어나기보다는 유지력에 중점을 둔 느낌이라, 피부 장벽을 편안하게 관리해주는 순한 크림을 찾는 남성에게 추천합니다. 트러블 유발 없이 편안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우젤
그루밍 토닉
드라이 전에 필수! 볼륨과 윤기를 살려주는 마법의 물! 30대, 숱이 많고 두꺼운 모발이라 드라이나 스타일링 시 볼륨이 잘 안 사는 편이었습니다. 리우젤 그루밍 토닉은 드라이 전에 젖은 머리에 500원 동전만큼 발라준 후 드라이를 해주면 확실히 모발에 힘이 생기고 볼륨이 잘 살아납니다. 특히 열 보호 기능 덕분에 드라이 열 손상 걱정이 줄었고, 사용 후 모발에 은은한 윤기와 단단함이 더해져 포마드나 왁스 없이도 자연스러운 세팅이 어느 정도 가능했습니다. 상쾌하고 시원한 남성적인 향이 오래 지속되는 점도 장점입니다. 스프레이 타입이 아니라 손에 덜어 쓰는 점이 아주 살짝 불편하지만, 스타일링 베이스로 강력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819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