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릭스(Atrix) 스트롱 프로텍션 크림 [75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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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릭스(Atrix)
스트롱 프로텍션 크림 [7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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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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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팩
모델링팩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다른 거 다 써봤는데 이게 진짜 쉽고 뒷처리도 간편해요. 도대체 왜 이렇게 안 만드는 건지 의문일정도로 좋아요. 확실히 쿨링 감이 있고 하고 나면 일시적이지만 피부가 뽀얘진게 눈으로 보여요. 그리고 하고 나서 손가락으로 피부결을 만져보면 확실히 전보다 보드러워졌어요. 다음날도 피부결 좋슴니다. 가격 비싼 게 흠이지만 정말 매일 하고 싶네요.
닥터자르트
크라이오 러버 브라이트닝 마스크
바르고 나면 피부가 확 차가워지면서 쿨링감이 느껴지고, 시원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특히 자극받았거나 붉어진 날에 쓰기 좋았어요. 마스크 떼고 나서 첫 느낌은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럽다”였고, 한동안 얼굴이 맑아 보이는 게 느껴졌어요. 수분감 확 채워진 느낌이라서 메이크업 전날이나 중요한 날 전날 홈케어용으로 딱 좋았어요. 하지만 단점은 가격이 매우 비싸 다는 거네요. 선물용으로 좋은 거 같아요.
닥터자르트
크라이오 러버 퍼밍 마스크
이 마스크팩의 팩 제형과 사용감이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젤 타입보다 더 꾸덕하고 쫀쫀한 느낌이라 피부에 붙였을 때 밀착력이 굉장히 좋았고, 마스크가 얼굴 라인을 따라 꽉 붙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붙이는 순간 피부가 시원하고 차가운 느낌이 드는 것도 이 제품의 큰 장점이에요. 특히 퍼밍 제품이라 그런지, 팩을 붙이고 있는 동안 피부가 탱탱해지는 듯한 쫀쫀해진 느낌이 확 느껴졌습니다.
닥터자르트
더 메이크업 베리어 뷰티 밤
색은 꽤 자연스러워요 근데, 여기 브랜드 다른 BB가 좀더 촉촉한 느낌이였어요. 회끼가 좀 있긴 합니다. 적당한 커버력, 적당한 수분감으로 쓰기 무난한 비비 같아요. 밀착력도 너무 좋고 자극 없고 순해요. 제품은 튜브형으로 입구가 뾰족하게 생겨서 양조절이 쉽고 편해요. 리퀴드타입이라 발림성이 엄청 좋고 바르고 난 후 광이 돌고 촉촉해서 피부가 좋아보여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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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