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픽싱 커버 핏 쿠션 [21N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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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픽싱 커버 핏 쿠션 [21N 아이보리]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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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결광 가득 에센스 토너
티존은 번들거리며 유존은 수분이 부족한 복합성 피부입니다. 저는 토너를 잘 사용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토너 보다는 에센스나 세럼 위주로 첫단계를 시작하는데 요즘은 세안 후 바로 수분을 공급하여 화장대로 이동하는 과정 하나를 더 추가해주는 루틴이라 스킨을 첫단계로 바꾸게 되었어요. 3번 토너는 발효 추출물이 50여가지라는데 전 딱히 갯수 보다는 발효에 마음을 주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발효여과물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건 물론 세럼이었습니다. 스킨도 발효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구요, 라하 제품과 함께 화장실에 두고 세안 후 바로 발라주고 있습니다. 촉촉함이 좋고 솔직히 스킨에 대한 기능에는 별로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이라 물 보다는 낫겠지 생각하며 사용중입니다.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단델리온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주아주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블러셔입니다. 선크림과 립, 블러셔로 끝내요. 여러 개 이것저것 써 봤지만 결국 단델리온이네요.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블러셔예요. 걍 국민템을 넘어 월드투게더템이라고 해야 하는 제품. 반짝이는 펄 없이 자연스러운 볼을 만들어 주는데 과하지 않고 혈색이 도는 얼굴로 표현됩니다. 고운 입자가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면 거의 발색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번 쓸어주거나 손가락으로 바르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면 과하게 표현될 때가 있거든요. 이게 좀 불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혈색에 단델리온 만 한 블러셔가 없다고 생각돼요. 웜, 쿨 모두 잘 어울리지만 특히 웜에 딱입니다.
그라펜(GRAFEN)
해수 포마드
남편이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이것저것 다른 것들도 사용하던데 결국 그라펜으로 다시 사용하는 걸 보면 사용감이 좋아 보입니다. 제주 해수라고 하는데 그런 것 보다는 사용감이나 효과가 좋아야 하잖아요. 손바닥에 덜어 슥슥 비벼주고 머리카락을 정돈하는데 시간 단축에도 좋고, 스타일링도 잘 됩니다. 약간 젖은 듯 한 느낌으로 세팅력이 강한 편이라 정돈 한 후에는 건드리지 않더라구요. 스프레이로 세팅하면 샴푸가 굉장히 힘든데 이건 샴푸 한 번에 깔끔하게 세정되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용량은 100g으로 딱 적당하다고 느껴요. 생각보다 오래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바이오더마
세비엄 로션
화장 전 피부에 수분을 더해 줄 스킨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세비엄 로션이라고 하는데 제형은 우리가 아는 그 스킨 제형 완전 워터리한 물 제형입니다. 연둣빛 용기 안에 투명한 용액이 들어 있구요, 용량이 꽤 많은 편이라 느꼈어요. 손에 덜어 사용하는 토출구인데 굉장히 불편한 용기라 왜 이런 용기로 만들었을까,, 싶은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 물제형은 튀는 걸 방지하기 위해 펌프식으로 만들진 않아요. 그래서 그런가 싶습니다. 저는 안개분사 캡으로 구입해서 바꿔 끼웠습니다. 약간의 과일같은 향이 나고 흡수도 잘 됩니다. 흡수되는건지 공기속으로 사라지는건지,, 스킨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팩토를 하기 좋아 화장솜에 덜어 일 주일에 두 세번 피부 위에 올려주고 있습니다. 유수분 밸런스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로션이라 피부 요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23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