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로지퓨어] 리뷰
김유나#K6mk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로지퓨어]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링그린
알로에 97프로 수딩젤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젤 타입인데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확 느껴져요. 자극받은 부위에 두툼하게 얹어주면 금방 진정되는 게 체감되더라고요. 끈적임 없이 수분감만 남기고 쏙 흡수되는 편이라, 바르고 나서 바로 옷을 입거나 일상생활을 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건 다양한 활용법이에요. 단순히 바디 로션 대용으로 쓰는 것뿐만 아니라, 화장 솜에 듬뿍 적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알로에 겔 팩처럼 쓰면 붓기 제거에도 효과적이었거든요. 성분도 순해서 예민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건조함이 느껴질 때 수분 충전용으로도 좋지만, 가끔 페이스 오일을 한 두 방울 섞어서 바르면 보습력이 훨씬 오래 유지되요~~~~
듀이트리
AC 딥 흔적 진정 마스크
사용하고 나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붉은 기 진정 효과였어요. 자극받아 예민해진 부위가 편안해지는 건 물론이고,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울긋불긋했던 흔적들이 몰라보게 차분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남은 건 목이나 팔에 발라주기에도 충분했고요. 피부 컨디션이 무너졌을 때나 중요한 약속 전날, 피부 톤을 고르게 정돈하고 싶을 때 믿고 쓰는 팩이라고 생각해요. 산뜻하면서도 확실한 진정을 원하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릴게요~~~!!!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100 수분 크림
너무 꾸덕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젤 타입도 아닌 딱 적당한 수딩 크림 제형인데,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부드럽게 스며들더라고요. 끈적임이 전혀 남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니까 아침 화장 전에 발라도 밀림 현상이 없고, 피부 겉은 보송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잡아주는 기분이 들어서 정말 편안해요. 외부 자극 때문에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듬뿍 얹어주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붉은 기가 몰라보게 가라앉아 있는 게 눈으로 보여요. 어성초 추출물이 77%나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를 순하게 다독여주는 힘이 정말 좋더라고요. 자극 없이 순한 성분 덕분에 민감성 피부인 제가 써도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사용 후에는 피부 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면서 수분광이 은은하게 감돌아요. 과한 유분기가 아니라 수분으로 꽉 찬 맑은 광이라 거울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쓰기 좋고, 특히 피부 컨디션이 들쭉날쑥해서 고민인 분들에게 이 아누아 수분 크림은 너무 좋네요!!!
시슬리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바를 때마다 마치 테라피를 받는 듯한 힐링을 선사해요. 제형은 아주 부드럽고 밀키한 타입인데, 피부에 닿는 순간 겉돌지 않고 자석처럼 착 달라붙어 스며드는 흡수력이 정말 일품이에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속은 꽉 찬 보습감이 생겨요!! 이 로션의 진가는 바로 나타나요.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푸석해졌을 때 이것저것 덧바르지 않고 이 제품 하나만 제대로 발라줘도 피부가 금방 편안해지는 게 느껴지거든요.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를 기가 막히게 맞춰주니까 어떤 계절에 써도 피부가 편안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바탕 자체가 탄탄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바르고 난 뒤의 피부 촉감은 정말 보들보들하고 매끈해요. 과한 번들거림이 아니라 건강한 윤기가 은은하게 돌아서 거울을 볼 때마다 만족스러워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기초 체력을 확실히 잡아줘서 왕추천입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896개 리뷰
더보기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솔직 리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깔끔하게 가려주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고 지속력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이 매트한 편이라 기초를 촉촉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했어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