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로지퓨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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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로지퓨어]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8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
머리카락이 손상돼서 푸석거릴 때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 쓰면 진짜 마법 같아요! 묵직하거나 끈적이는 오일이 아니라 가볍고 실키하게 발리는데, 부스스했던 모발 끝까지 윤기와 영양이 꽉 차서 손으로 빗어내릴 때 걸리는 거 없이 부드럽게 촤르르 떨어지더라고요. 드라이하기 전이나 젖은 머리에 살짝 발라주고 말려도 좋고, 외출 전에 건조한 끝자락에 덧발라주면 하루 종일 엉킴 없이 차분하게 유지돼서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까지 오래 지속되니까 머리 풀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진답니다. 극손상모 때문에 머릿결 관리 고민이셨다면 이거 꼭 한번 써보세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라곰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진짜 좋네용 처음에는 탱글한 젤 제형인데 피부에 롤링하면 물처럼 부드럽게 변해서 자극 없이 가볍게 씻어내기 정말 좋더라고요. 밤사이 쌓인 노폐물과 과분한 유분은 말끔하게 정리해 주면서도, 씻고 나서 당김이나 건조함 없이 촉촉한 수분감만 가득 남겨줘서 피부가 금방 편안해져요. 거품이 나지 않는 마일드한 타입이라 아침에 바쁜 시간에도 빠르고 산뜻하게 쓰기 좋고,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순하게 케어할 수 있답니다. 아침 세안용으로 촉촉하고 순해용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3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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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슈라멕
블레미쉬 밤 클래식
피부가 한참 예민할 때 비비크림이라도 바를까 해서 원조로 유명한 슈라멕 블래미쉬 밤을 추천 받아 사봤어요 💸 생각보다 용량은 적은데 가격은 비싼 편이고, 제형이 너무 꾸덕해서 퍼프로 꼼꼼하게 바르는 것조차 귀찮더라고요 😭 게다가 처음 썼을 땐 얼굴만 동동 뜨는 거 같았어요. 남들은 다 좋다는데 저한테는 잘 안 맞아서 화장대에 그냥 모셔두고만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