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 [로지] 리뷰
R1300RT님의 기록
리뷰 본문
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 [로지]
R1300RT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망그러진 곰 콜라보) 무드 글로이 틴트
케이스가 넘 귀엽고 틴트라 되어 있어서 끈적임이 덜할것 같아 구입했는데 좀 끈적거려요. 머리카락이 붙어서 떼어내느라 힘드네요. 발림도 뻑뻑하고 발색도 약한것이 립그로스 같은 느낌이예요. 틴트라는 이름을 보고 예쁜 케이스에 혹 해서 샀는데 한 번 테스트 해 보고 살걸 그랬어요. 그로시하고 반짝반짝한 걸 선호하시는 분은 괜찮을 듯 합니다. 사진처럼 두껍게 올려놓듯이 바르면 발색이 쨍하지만 입술 위에 자연스럽게 펴 바르면 발색이 그닥 안나네요.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세럼
얼굴을 손톱으로 긁는 버릇이 있어서 여드름이 나지않는데도 울긋불긋하게 색소가 생겨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세안 후 토너 안 바르고 그냥 바로 발라요. 좋았던점은 자극이 없다는 점이고 아쉬운점은 흡수는 잘 되어 번들거리지는 않는데 뭔가 좀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예전엔 토너 세럼 에센스 로션 크림 등등 겹겹이 발라야 좋은 줄 알고 여러가지를 함께 썼어요. 이제는 두 종류 정도로 줄이고 그 대신 시간을 약간 두고 두 번 발라 흡수 시킵니다. 그러니까 훨 좋아요. 보습감은 좋은데 색소에는 효과가 있는지 효과 볼 때 까지 사용해 볼 생각이에요.
그라펜(GRAFEN)
볼륨 업 휘핑 토닉
남편이 미용실에서 추천해서 구입해온 제품입니다. 머리카락이 힘이 없고 쳐지는 스타일이라 살리는 스타일 보다는 포마드 종류를 쓰면서 단정하게 하는 스타일을 주로 했는데요. 이 제품 사용 후에 볼륨있는 스타일도 가능하게 되었어요. 좋은 점은 거품으로 나와서 흐르지 않고 바르기가 편하다는 점이고 아쉬운 점은 코코넛향이 좀 취향에 안 맞았어요. 완전히 젖거나 마른 머리카락에 사용하지 않고 대충 좀 말랐다싶은 정도에서 사용해야 볼륨이 사는것 같아요. 향이 취향에 맞아야 쓰는 스타일이라서 이번까지만 사용하고 안 할거 같아요.
트리헛
시어 슈가 스크럽 모로칸 로즈
때 밀기 귀찮고 바디워시로만 씻으니 각질이 일고 해서 구입하게 됐어요. 샤워할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하고 있어요. 몸에 물기 있을 때 바르고 살살 문지름 후에 깨끗이 헹궈내요. 이 제품은 설탕이 각질제거해주는 스크럽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입자가 고와서 자극이 적은거 같아요. 오일도 함유되어 촉촉함이 남구요. 고급스러운 향이 남아 더 기분이 좋아요. 단점은 크림통으로 되어 있어 물 묻은 손으로 쓰기가 좀 그런데. 잘 변하는 제품은 아닌거 같아 조심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발목, 발 뒤꿈치, 팔꿈치 처럼 각질이 잘 생기는 곳에 공들여 살살 문질러 주는게 포인트인거 같아요. 계속 사용할거 같아요. 각질 제거도 적당하게 잘 되고 향이 좋아서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32개 리뷰
더보기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