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허벌즈 튤립 오일컨트롤로션 리뷰
cocacoca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디허벌즈
튤립 오일컨트롤로션
cocacoca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사용감 좋은 꿀 아이템 ■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001 핑크) 1. 사용하게 된 이유 ■ 선물받아 처음 써보고 반했던 아이템 2. 사용후기 ■ 립밤답게 발림성이 매우 좋고 촉촉함. ■ 자연스러운 핑크 톤업이 되는 사랑스러운 색감.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 자연스러운 화장에 잘 어울림. ■ 여러번 덧바르면 핑크색이 좀 더 선명하게 도드라짐. ■ 다른 립 제품과 사용시에도 이질감없는 자연스러움. 꽤 오래전부터 알게 된 제품인데 여전히 인기가 많은 건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아브카
아쿠아 베리어 저분자 히알루론산 크림
신중하게 고른 꿀 아이템 ■ 아브카 아쿠아 베리어 저분자 히알루론산 페이셜 고수분 크림 1. 사용하게 된 이유 ■ 겨울에 써도 괜찮을법한 수분 크림을 찾다가 발견. 가격, 성분, 성능 모두 괜찮아 보였음(유해성분이 없는데다 가격까지 다른 수분 크림 대비 저렴함). 2. 사용후기 ■ 수분을 가득 머금었으나 너무 가볍지 않고 살짝 묵직한 제형이라 피부에 도포시 끈적임이 있으나 금방 흡수되어 산뜻함. 하지만 당김 현상은 없고 피부속 촉촉함이 유지되는 느낌. ■ 피부결이 부드러워짐. ■ 성분 굿, 가격 굿, 용량 굿. 이제서야 알게되어 너무너무 분한 수분크림. 앞으로 돈쭐낼 줄거임. 여름 피지 폭팔시에도 산뜻함과 촉촉함을 느끼게 해 준다면 사계절 내내 쓸 예정.
바디허벌즈
페어니스 보습로션
천연성분으로 이루어진 꿀 아이템 ■ 바디허벌즈 감귤보습로션 1. 사용하게 된 이유 ■ 천연허브 화장품 브랜드 바디허벌즈를 알게 되어 핸드크림용으로 구입하게 됨 2. 사용후기 ■ 발림성이 좋고 유분기가 있는듯 하면서도 흡수력이 좋아 끈적이지 않음. ■ 천연성분이라서 그런지 시트러스 향이 인위적이지 않고 은은함. ■ 용량-가격대비 가성비가 정말 좋음. ■ 용기 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있음. 주기적으로 입구를 닦아주던지 소분용기에 담아 사용하는 걸 추천. 전반적으로 바디허벌즈 제품들은 용기 부분이 아쉬운 경우가 많으나 성분, 용량, 가격 등 여러 면에서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 애용하는 브랜드입니다.
마미케어
한방 생율무크림
고심해서 고른 제품 ■ 마미케어 율무크림 (저는 튜브형 제품으로 사용했습니다) 1. 사용하게 된 이유 ■ 요철, 비립종, 쥐젖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율무 성분이 들어간 제품들 중 가성비, 후기 좋은 제품이라서 구입 2. 사용후기 ■ 발림성이 좋고 잘 흡수됨. 다만 건성 피부일 경우, 당김 현상이 느껴질 수 있으므로 도포 전 충분히 수분 보충을 해주거나 마지막에 꾸덕한 크림으로 마무리할 필요가 있어보임 ■ 현재 2통째 사용중인데 전반적으로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일부 뾰루지가 흐물흐물해져 쉽게 제거할 수 있었음. 다만 비립종, 쥐젖 등의 제거 효과는 현재까지는 미비함. 화장품 특성상 단시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트러블 없이 사용 가능해서 꾸준히 써볼 생각입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38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