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투웨니스(AGE20'S) 벨벳 헤이즈 블러셔 [06 로즈라떼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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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투웨니스(AGE20'S)
벨벳 헤이즈 블러셔 [06 로즈라떼 브라운]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34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드 (mude)
엔젤 허그 글레이즈
뮤드에서 나온 엔젤 허그 글레이즈 틴트는 채도가 과하지 않은 뮤트 뉴트럴 컬러로 구성되어 웜톤과 쿨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은은한 모브 핑크 컬러로, 쿨톤은 물론 뉴트럴 톤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핑크입니다. 전체적으로 채도가 높지 않아 어떤 컬러를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한 번 바르면 맑고 투명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예뻐요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향은 상큼하면서 시큼하지 않으면서 딱 그 밸런스가 잘 잡힌 프루티한 느낌에 화장품 같은 느낌이 많이 없는 새콤달콤한 크랜베리 향이 나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연말이나 추수감사절 시즌에 잘 어울리는 그런 프루티 향이예요. 프루티인데 너무 달거나 과한 과일 향이 아니라서 딱 적절하게 무드를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향입니다. 재구매 의사는 잘 모르겠어요
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색상 많은 아이 팔레트는 쓰는 색만 써서 아깝고 개별로 사기엔 챙기기 번거롭다 보니 4구 아이 팔레트를 찾게 되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러운 파우더형으로 가루 날림이 살짝 있는 편이지만 발색력이 아주 뛰어난 제형이었어요. 소량으로도 원하는 색감을 낼 수 있어 좋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롬앤 베러 댄 아이즈는 만 원 중반대 가격으로 올리브영 세일 때 구매 하세요
순수한면
입는 순면 오버나이트 팬티형 중대형
허벅지 쪽이 앉으면 다소 찡기는 느낌이 있어요. 하지만 고무줄이 아니라 늘어났는지 그 느낌이 오래 가진 않았어요. 벗어서 버리면 끝이라 완전 간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엉덩이를 완전히 가릴 줄 알았는데 일반 생리팬티처럼 좁아지는 부채꼴 모양이라 아쉬웠습니다. 옆으로 누워자고 뒹굴뒹굴하며 자는 편이르 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381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