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콘스타치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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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콘스타치 파우더
아뇽#2Rx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그루트 (Dr. Groot)
(생화에디션) 애딕트 컬링 에센스
꽃향을 워낙 좋아해서 구매해봤어요. 닥터그루트 샴푸만 쓰다가 에센스는 처음인데~ 제 머리가 푸석하고 엄청 건조한 편인데 바르고 나면 확실히 촉촉한 느낌은 납니다. 향이 처음에는 잘 나다가 금방 사라지는 듯 해서 그건 좀 아쉬웁고, 촉촉하게 데일리로 사용한다 생각하면 무난하게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고정력이 엄청 필요하시다면 이것보단 다른 제푼 추천.. 머리가 딱 잡히지는 않아요ㅔ
달리프
글램 스타일링 픽서
잔머리가 하도 많아서 픽서 어떤 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올리브영에서 인기 있다고 해서 구매 한 달리프 픽서 꽤 괜찮아서 공유합니다. 피부 테스트가 완료 된 제품이라 저는 유치원생 딸아이랑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스프레이 오래 써도 크게 뭉침은 없는데 소용량 미니어처 증정 할 때 구매하면 여행 갈 때 나 차 안에 넣어 놓고 가볍게 사용 하기 좋구요. 기본 용량은 200 미리라 부피가 커서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쓰긴 어려워요. 특별하게 물 묻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게 아니라면 앞머리 정도는 고정력이 꽤나 있는 편입니다. 곱슬를 완전히 잠재워 주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고정력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 하는 제품입니다 두 통제 쓰고 있어요.!
일리윤(ILLIYOON)
MD 레드이치 케어크림
일리윤은 국민템니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무향이라 쓰고 향 나는 그런 제품 아닌 요 아이 ㅎㅎ 진심 무향에 가깝습니다 향없기 때문에 남녀노소 온가족 부담없이 사용가능하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로션타입보다는 이게 약간 쫀득~하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좋은 편이라 건조감이 있으나 무거운 건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환절기 아이바디크림으로 잘 사용했고 제 손목이나 발목,발등처럼 건조한 부분은 수시로 발라주었어요. 자극없고 촉촉하니 건조케어에 으뜸!
아토팜
야외놀이 워터프루프 선로션
이거이거.. 안살 수가 있나요 원래도 신생아때부터 아토팜 선제품 사용하긴 했는데요 티니핑에 영혼을 갈아넣은 딸 위해 구매. 사실 이클립스핑 제가 좋아해서 구매하기도 했네요~ㅋㅋ 휴가갈때 썼고, 확실히 쭉쭉 짜서 온몸 발라주기 편안하고 촉촉해서 손이 자주 가요. 올 여름엔 내내 쓰지 싶어요 어느정도 수분감이 있어야 보호도 되고 피부도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가 될테니 안보이는 바디 곳곳에도 잘 발라주는 편입니다. 묽은 로션입니다 그렇다고 흐르는 정도는 아니지만 바른뒤에 기름짐+유분감 없음요. 딱 좋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44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