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어 퓨어 글램 립 플럼퍼 [002 누드 글래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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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어
퓨어 글램 립 플럼퍼 [002 누드 글래머]
sehk1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떼 (athe)
어센틱 립 글로이 밤
아떼_어센틱 립 글로이 밤_10 뉴디 색, 기능 모두 잡은 립밤 찾으시는 분들께 너무 추천 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요즘 유행하는 누디한 색의 컬러이고 웜톤, 쿨톤 모두 사용하기 좋아요. 플럼핑 효과 없이도 입술 주름을 메꾸어 주는 보습감 가득한 립밤이라 요즘같이 건조하거나 입술 상태 안 좋은 날 필수로 발라주는 제품이랍니다. 뚜껑도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여닫기가 편해요.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값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컬러 예쁜 립밤을 찾고 계신 분들께 너무 추천드려요!
아떼 (athe)
어센틱 립 글로이 밤
아떼_어센틱 립 글로이 밤_01 베이비 색, 기능 모두 잡은 립밤 찾으시는 분들께 너무 추천 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웜톤, 쿨톤 할 것 없이 자연스럽게 입술에 혈색을 넣어주는 컬러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플럼핑 효과 없이 입술 주름을 메꾸어주고 보습감도 좋아서 입술 상태 안 좋은 날이나 건조한 날에 틴트 대신 발라도 손색이 없어요. 생얼, 화장한 날 상관 없이 언제나 바를 수 있어서 요즘 저의 외출 필수템이 되었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하는 제품이라 너무 추천드려요!
노노어
오버 듀 립펜슬
노노어 오버 듀 립펜슬 008. 타프타 피치 더스트 누디한 피치 베이지 컬러로, 착색된 립을 커버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픽싱력이 좋은 편이라 잘 지워지지 않는 만큼 건조하고 뻑뻑해서 입술 전체에 도포하는 것보다는 외곽에 발라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누디한 입술을 자주 연출하시는 분들과 웜톤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7mm의 두께로 섬세하게 바르기엔 어려운 편인 제품이었어요. 1.4g의 넉넉한 용량으로 유통기한도 긴 편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제품입니다.
노노어
오버 듀 립펜슬
노노어 오버 듀 립 펜슬 005. 프린지 레드우드 자연스럽게 입술 영역을 확장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픽싱력이 매우 좋아서 잘 지워지지 않는 만큼 조금 건조하고 뻑뻑한 편이라 입술 전체보다는 외곽에 발라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7mm의 두께로 섬세하게 바르기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어 아쉬운 제품이었어요. 용량은 1.4g으로 아주 넉넉하고 유통기한도 긴 편이라서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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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