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즈 리퀴드 케어 치크 [02 피그 포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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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즈
리퀴드 케어 치크 [02 피그 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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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선미녀
맑은 쌀 선크림
선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답답하거나 기름진 느낌이 들 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정말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처럼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요. 바르고 나서도 피부가 편안해서 매일 아침 데일리로 손이 가장 많이 가요.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전혀 없어서 거울을 보지 않고 슥슥 펴 발라도 투명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더라고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고 오히려 화장이 더 잘 먹는 느낌이라 베이스 대용으로도 아주 훌륭했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아주 높아서 야외 활동 시에도 든든해요. 게다가 쌀 추출물과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느낌까지 들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 것 같아요.
롬앤(rom&nd)
백미 톤업 선 쿠션
쌀처럼 하얗고 뽀얀 피부를 만들어주는데, 인위적으로 하얗게 뜨는 게 아니라 내 원래 피부가 맑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밝아져요. 아침에 바쁘거나 집 앞에 잠깐 나갈 때 이거 하나만 톡톡 두드려주면 생기 있어 보여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따로 선크림을 챙겨 바를 필요 없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쓸 수 있어서 단계가 줄어드니까 피부도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쿠션 타입이라 밖에서도 손 안 더럽히고 수시로 자외선 차단을 덧바를 수 있어요. 얼굴만 너무 하얘 보일까 걱정된다면 퍼프에 남은 양으로 목까지 살짝 바르면 경계 없이 훨씬 자연스러워 더 좋아요.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완전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피부에 닿자마자 끈적임 없이 쏙 흡수돼요. 세안 후에 화장솜에 듬뿍 적셔 닦아내는 용도로 쓰기 정말 좋고, 피부 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유독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거나 트러블이 올라온 부위에 화장솜을 충분히 적셔 5분 정도 올려두면 금방 진정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또 다르게 공병에 별도로 담아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려주면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물다
스킨 핏 더블 커버 컨실러
더블 커버가 들어간 만큼, 잡티나 붉은 기를 가려주는 힘이 정말 좋더라고요. 소량만 콕 찍어서 펴 발라도 피부 결점이 슥 가려지는 걸 보면서 가성비에 깜짝 놀랐어요.제가 사용한 바닐라 컬러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게 화사해서 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졌어요. 피부에 올렸을 때 겉돌지 않고 밀착되는 느낌이라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덜한 편이었어요. 팁이 적당한 각도로 꺾여 있어서 좁은 부위나 굴곡진 곳에도 섬세하게 바르기 편했어요. 입구에서 양 조절만 살짝 해주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