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베드타임 로션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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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베드타임 로션 [500ml]
Pizza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리맥스
더 리얼 시카 카밍 앰플 마스크
밤에 스킨케어하기 너무너무 귀찮을때 팩으로 대체하는데 가끔은 살짝 땡기고 건조한 느낌이 들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셀리맥스 더 리얼 시카 카밍 마스크는 시카 성분이 들어있어서 진정 효과도 느꺼지고 촉촉하고 끈적한 편이라 따로 더 스킨케어를 하지 않아도 촉촉하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행가면 피곤해서 스킨케어를 하기 너무 귀찮은데 이 제품 가져가면 간편하고 캐리어 공간차지도 덜 해서 좋을 것 같아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차가워서 여름철이 기분이 좋고 모공타이트닝 효과가 있어 훨씬 좋습니다
부케가르니
딥 퍼퓸 헤어 에센스 미스트 [일랑일랑]
사실 엄청 달달하고 무거운향이라서 여름에 쓰기는 좀 답답한 감이 있긴 한데 저는 겨울에 잘 썼고 부케가 르이 향이 그렇게 싼 티가 나지 않고 가격에 비해 고급스러운 것 같아서 바디로션도 일랑일랑 향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에 뿌리면 부드러워 지는 것 같아요. 저는 머리 말리기 전에 바르는데 향을 주고 싶을 때는 머리 말리고 바를 때도 있습니다. 향이 그렇게 오래 지속 되는 것 같진 않지만 그렇다고 빨리 날아가지 않아서 자주 쓰고 있어요. 그렇지만 여름철에는 다른 향을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시원한 향으로요.
아떼 (athe)
비건 릴리프 선 에센스
원래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쓰다가 피부가 너무 건조하고 뻣뻣해지는 것 같아서 아떼 선크림으로 바꿨는데요 발림성이 굉장히 부드럽고 백탁이 없고 화장이 밀리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손으로도 골고루 잘 펴 바르게 되고 무엇보다 건조 하지 않아서 피부에서 수분이 뺏기는 느낌이 적어요. 건성피부이신 분들한테 더 잘 맞을 것 같고 친구는 지성인인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바르고 나가면 피부가 편안해서 자외선 차단도 잘 되는 것 같아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넉넉하게 바르기 좋습니다.
셀리맥스
롱래스팅 톤업 크림
파데 프리 메이크업을 하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습니다. 지속력도 아침에 나가서 저녁 수업이 끝나고 들어올 때까지 유지가 되고, 파운데이션에 비해서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파운데이션은 피부색과 비슷한 색인데 토너 크림은 흰색이기 때문에 과학에 발랐을때 얼굴이 동동 뜨는 그런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양 조절해서 바르면 파운데이션보다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에는 파운데이션이 잘 무너지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큰데 톤업크림으로 바꾸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44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