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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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김반바지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꽃빵
피네 시럽 글로스
제품 외관은 길이가 짧고 통통해서 귀엽고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귀엽고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생각보다 작아서 금방 사용할 것 같아요!! 뚜껑부분이 짧고 두껍다보니 입술이 바를때 살짝 걸리고 살짝 불편하지만 귀여우니 괜찮아요 제형은 쫀쫀하고 밀도있게 입술에 발리고 적당히 도톰하게 올라와요 컬러는 귤살구 같은 컬러에 적당히 투명감있어 입술에 올리니 보라빛입술도 중화되고 누디하고 청순하게 올라왔어요 컬러가 진하지않아 다른 립 위에 얹기에도 좋아요 약간 끈적이는 편이었고 광도 예쁩니다 향은 달달한 젤리(?)사탕(?)같은 향이 진하지 않아서 거부감없는 향이었어요! 플럼핑효과는 없는 것 같고 맨 입술에 단독으로 바르니 입술 각질이 약간 불어나더라구요 가을뮤트에게 화사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마리앤메이
시카 어성초 티트리 카밍 마스크
케이스는 정사각형 모양에 양쪽을 눌러서 닫는 형식이었고 집게가 내장되어있어서 위생적이에요 시트가 얇고 가벼운 제형이라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수있고 가볍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저는 주로 머리 말릴때 사용 중인데 스킨케어 전 촉촉함을 유지와 건조함 잡아주는데 좋았어요 향은 은은한 풀냄새(?)같은향인데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 다른 마스크팩들은 약간 작을때도 있었는데 이 마스크팩은 사이즈가 넉넉해서 웬만한 얼굴에 다 잘 맞을것같아요 하나씩 뽑아 쓸수 있어서 편하고 30매로 양도 넉넉해서 휘뚫마뚫 사용하기 좋아요 뚜껑 양쪽 눌러서 닫아야해서 약간 불편한데 그만큼 잘 밀폐되는것 같아요
코스알엑스
펩타이드-132 울트라 퍼펙트 헤어 본딩 샴푸
용량은 200ml로 크지 않아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 가지고 다니기 좋을것 같아요 뚜껑을 열어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약간 불편하지만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괜찮았어요(가지고 다닐 때 뚜껑 잘 닫혔는지 꼭! 확인) 펩타이드 많이 들어본 성분인데 샴푸에 들어있는건 처음 써봤어요 샴푸 제형은 일반 샴푸제형에 거품도 적당히 잘나고 세종력도 좋았어요 향도 좋은데 제가 느끼기엔 귤?같은 풋풋한 향기에 잔향은 머스키한느낌?이 은은하게 났어요 다른 샴푸들보다 확실히 머리가 덜 엉키고 말리고나서도 더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제형은 끈적하면서 도톰하고 쫀득한질감이에요 컬러 발색 잘되서 단독 사용해도 예뻐요 처음 발랐을때 보다 시간지나면 물먹관이 올라오는데 그러면서 컬러가 뭉치는편이라 바른 직후가 정말 예뻤어요 팁이 크다보니 한번에 바르기 좋고 딱 바르기 좋는 양 만큼 픽업되는편 케이스 말많돈데 전 불안해서 집에서만 사용중이에요 가을 뮤트 찰떡 컬러 입술도 편하고 너무 예쁩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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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좋아요HO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