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GUCCI) 루즈 드 보떼 브리앙 글로우 앤 케어 [515 디보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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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GUCCI)
루즈 드 보떼 브리앙 글로우 앤 케어 [515 디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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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에르쯔틴
리제너레이티브 실트 클렌징폼
에르쯔틴 리제너레이티브 실트 클렌징 폼은 거품이 굉장히 촘촘하고 부드러워서 피부 마찰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량만 써도 거품이 잘 나서 세안할 때 부담이 적었고, 미세먼지나 선크림 정도는 한 번 세안으로도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세정력은 충분한데도 씻고 난 뒤 당김이 거의 없고 피부가 편안했어요. 특히 세안 후에 바로 스킨을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이 덜해서 아침 세안용으로도 잘 맞았어요.
에르쯔틴
리제너레이티브 실트 크림
에르쯔틴 리제너레이티브 실트 크림은 쫀쫀하지만 바르면 빠르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었어요. 피부 위에 보호막을 씌운 듯 수분감이 오래 유지돼서 건조할 때 쓰기 좋았어요.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었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잘 밀착됐어요. 피부과에서도 사용한다고 하니 진정, 재생에는 보증된 제품일 것 같아요. 저도 피부가 민감할때 피부 진정용으로 무난하게 쓰고 있어요.
닥터포헤어
폴리젠 씨솔트 스케일러 두피스케일링
탈모가 남성들의 큰 고민이라 그런지 두피관리 제품은 남성용도 잘 나오는것 같아요. 두피가 답답할 때 사용하면 바다소금 알갱이가 살아 있어서 마사지할 때 시원했고, 문지르다 보니 각질이 정리되는 느낌이 확실했어요. 물에 닿으면 소금이 빠르게 녹아서 자극은 생각보다 적었고, 사용 후에는 두피가 한결 가볍고 산뜻했어요. 세정력은 좋은 편이라 피지 많은 날에 특히 잘 맞았고, 샴푸 전에 한 번만 써도 개운하고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맥(MAC)
아이섀도우
색은 연한 브라운에 골드빛이 은근히 섞여 있었어요.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 발색은 더 차분하고,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여러 번 덧발라야 색감이 살아나요. 그래서 급하게 화장할 때는 살짝 아쉽기도 했어요. 텍스처는 새틴이라 너무 매트하지도, 펄이 번쩍이지도 않았어요. 눈두덩이에 전체 베이스로 깔았을 때 눈이 부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정리됐어요. 가루날림은 거의 없었고, 브러시에 묻혀서 바를 때도 뭉침 없이 잘 퍼졌어요. 단독으로 썼을 때는 음영이 아주 진하지는 않아서 다른 브라운 섀도우랑 같이 써보니까 소바를 먼저 깔아주면 색이 더 부드럽게 연결되더라구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56개 리뷰
더보기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