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헤라 블랙쿠션 사용해보고 넘 좋아서 화운데이션도 좋을것 같아서 구입함.
사용 상황
외출시에 주로 사용해요.
장단점
색상도 붉은기가 없고 발랐을 때 피부가 도자기처럼 매끈해보여요. 완벽한 커버는 안되는것 같아요.
제품 사용 팁
촉촉한 타입의 선크림 사용후 잠시 틈을 주고 기다렸다가 화운데이션용 붓으로 펴 발라주면 빠르게 골고루 바를수 있어요.
지속 사용 의향
벌써 몇 병째인지 모르겠어요. 계속 사용할거예요.
R1300RT님의 기록
헤라 블랙쿠션 사용해보고 넘 좋아서 화운데이션도 좋을것 같아서 구입함.
외출시에 주로 사용해요.
색상도 붉은기가 없고 발랐을 때 피부가 도자기처럼 매끈해보여요. 완벽한 커버는 안되는것 같아요.
촉촉한 타입의 선크림 사용후 잠시 틈을 주고 기다렸다가 화운데이션용 붓으로 펴 발라주면 빠르게 골고루 바를수 있어요.
벌써 몇 병째인지 모르겠어요. 계속 사용할거예요.
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17C1]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망그러진 곰 콜라보) 무드 글로이 틴트
케이스가 넘 귀엽고 틴트라 되어 있어서 끈적임이 덜할것 같아 구입했는데 좀 끈적거려요. 머리카락이 붙어서 떼어내느라 힘드네요. 발림도 뻑뻑하고 발색도 약한것이 립그로스 같은 느낌이예요. 틴트라는 이름을 보고 예쁜 케이스에 혹 해서 샀는데 한 번 테스트 해 보고 살걸 그랬어요. 그로시하고 반짝반짝한 걸 선호하시는 분은 괜찮을 듯 합니다. 사진처럼 두껍게 올려놓듯이 바르면 발색이 쨍하지만 입술 위에 자연스럽게 펴 바르면 발색이 그닥 안나네요.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세럼
얼굴을 손톱으로 긁는 버릇이 있어서 여드름이 나지않는데도 울긋불긋하게 색소가 생겨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세안 후 토너 안 바르고 그냥 바로 발라요. 좋았던점은 자극이 없다는 점이고 아쉬운점은 흡수는 잘 되어 번들거리지는 않는데 뭔가 좀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예전엔 토너 세럼 에센스 로션 크림 등등 겹겹이 발라야 좋은 줄 알고 여러가지를 함께 썼어요. 이제는 두 종류 정도로 줄이고 그 대신 시간을 약간 두고 두 번 발라 흡수 시킵니다. 그러니까 훨 좋아요. 보습감은 좋은데 색소에는 효과가 있는지 효과 볼 때 까지 사용해 볼 생각이에요.
그라펜(GRAFEN)
볼륨 업 휘핑 토닉
남편이 미용실에서 추천해서 구입해온 제품입니다. 머리카락이 힘이 없고 쳐지는 스타일이라 살리는 스타일 보다는 포마드 종류를 쓰면서 단정하게 하는 스타일을 주로 했는데요. 이 제품 사용 후에 볼륨있는 스타일도 가능하게 되었어요. 좋은 점은 거품으로 나와서 흐르지 않고 바르기가 편하다는 점이고 아쉬운 점은 코코넛향이 좀 취향에 안 맞았어요. 완전히 젖거나 마른 머리카락에 사용하지 않고 대충 좀 말랐다싶은 정도에서 사용해야 볼륨이 사는것 같아요. 향이 취향에 맞아야 쓰는 스타일이라서 이번까지만 사용하고 안 할거 같아요.
트리헛
시어 슈가 스크럽 모로칸 로즈
때 밀기 귀찮고 바디워시로만 씻으니 각질이 일고 해서 구입하게 됐어요. 샤워할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하고 있어요. 몸에 물기 있을 때 바르고 살살 문지름 후에 깨끗이 헹궈내요. 이 제품은 설탕이 각질제거해주는 스크럽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입자가 고와서 자극이 적은거 같아요. 오일도 함유되어 촉촉함이 남구요. 고급스러운 향이 남아 더 기분이 좋아요. 단점은 크림통으로 되어 있어 물 묻은 손으로 쓰기가 좀 그런데. 잘 변하는 제품은 아닌거 같아 조심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발목, 발 뒤꿈치, 팔꿈치 처럼 각질이 잘 생기는 곳에 공들여 살살 문질러 주는게 포인트인거 같아요. 계속 사용할거 같아요. 각질 제거도 적당하게 잘 되고 향이 좋아서요.
총 9,941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