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디 피렌체 오드코롱


okd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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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디 피렌체 오드코롱

산타 마리아 노벨라

195,000
산타 마리아 노벨라 향을 좋아해서 여러가지 사용했는데 그중에서 젤 오래 사용하고 있는 향이 이 엔젤 디 피렌체 입니다.
프리지아도 사용하는데 역시나 엔젤을 끊을 수가 없더라구요.
가볍고 상큼한 비누향이라고 하는데 저는 꽃향으로 느껴지는데 ^^;;; 제가 좋아하면 된거죠.
아쉬운건 발향시간인데 좀 짧은 편이에요.
뿌릴때는 기분좋은데 넘 금세 날아가니까...
저는 옷장에 옷 결려있을땨도 뿌려놓고 같은 라인의 왁스 태블릿을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이 향수 모르는 사람들은 향수를 뿌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좋은 향이 난다 정도로 아시더라구요. 전 그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