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디 피렌체는 1966년 피렌체 대 홍수로부터 도시의 심장과 역사를 구해낸 자원봉사자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이름에 걸맞게 은은하면서도 물기어린 꽃향이 나는 향수입니다. 시향해보고 단번에 내 향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향노트
TOP: 피치, 오렌지
Middle: 마린노트, 자스민, 블랙커런트
Base: 샌달우드, 바닐라, 머스크
🩵탑노트로 피치, 라일락, 자스민 등 하얗고 푸른 꽃들의 플로럴한 향이 느껴지고 점차 물기어린 향으로 변해 바닐라,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가 깔끔한 비누향으로 마무리되는 향입니다.
🩵오 드 코롱이라 지속력은 정말 짧아 2-3시간 정도로 느껴졌어요. 용량은 2배인데 가격이 크게 차이 나지 않아서 50ml보다는 100ml가 훨씬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가볍고 깔끔한 향이다 보니 봄과 여름에 자주 뿌려주기 좋고 향 자체가 물기어린 꽃향이라 잘 어울려요. 이미지는 청순하고 여리한 20대 여성이 사용할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매일 매일 뿌리기 좋은 데일리 향수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