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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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신혜영#foJ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오메드
프로페셔널 인크레더블 릴렉스 업 LPP 실크 트리트먼트
미용실 추천으로 구입했어요. 일반 트리트먼트보다 입자가 작은 저분자 단백질이 함유되어, 손상된 모발 깊숙이 영양을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모발 표면에 실크 보호막을 형성해 윤기를 더하고, 샴푸 후 엉킴을 방지하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100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온 가족이 데일리로 쓰거나, 긴 머리 손상모에 듬뿍 사용하기 좋습니다. 바르고 헹구는 순간 머릿결이 물미역처럼 매끈해지는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코스메쉐프
백당고 막걸리 맑은톤 톤업 선크림
촉촉하고 산뜻한 막걸리 톤업 선크림, 자연스러운 커버력! 이 선크림은 마치 막걸리처럼 맑고 투명한 톤업 효과를 주네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 마치 스킨케어를 한 듯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가벼운 제형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로 붉은 기나 잡티를 보정해주어 쌩얼인 듯 맑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구요. 또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인상 깊습니다. 자연스러운 톤업과 촉촉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톤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랑콤(LANCOME)
루즈 인 러브 [230M 로즈 랑데뷰]
230M (Rose Rendez-Vous): 이 색상은 로즈(장미) 톤이 가미된 웜 누드/핑크 베이지 계열입니다 너무 쨍하지 않은 차분한 핑크에 미세한 코랄 한 방울을 섞은 듯한 색상입니다.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주며, 들뜨지 않는 뉴트럴한 매력이 있습니다. 립스틱 특유의 텁텁함이 전혀 없고, 투명하게 발색되어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출근용, 데이트용 등 어떤 장소에서도 튀지 않으면서 생기를 주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립의 정석입니다. 단점이라면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의 한계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수정 화장이 필요할 정도로 유지력이 짧은 편이고, 색감이 연해 쨍한 립스틱을 원하신분은 선호하기 힘드실듯 합니다.
마스꼴로지
매직립스틱 [자몽오렌지]
처음 바를 때는 투명하거나 연한 노란색이나 초록색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체온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핑크나 코랄빛으로 변합니다. '쌩얼'에 발라도 이질감이 없어 데일리용으로 좋습니다. 일반 립스틱보다 착색력이 좋아 음식을 먹거나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오래 유지되는 편입니다. 아르간 오일, 로즈힙 열매 오일 등이 함유되어 립밤처럼 촉촉하게 발립니다. 입술 각질이 심할 때 바르면 각질을 잠재워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가성비도 좋은 편이지만, 향이 특별히 좋은 향이 나거나 그러진 않는듯 합니다. 참고하셔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4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