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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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zero_zer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코가가
그루밍 벨벳 틴트
너무 예쁜 코랄색이죠! 청순하고 누디한 색감이 매력적인 벨벳 틴트입니다. 크림 벨벳 텍스처로 입술에 부드럽게 잘 발리며, 매트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건조하지 않았습니다. 각질 부각도 비교적 적어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지속력은 극강은 아니므로 중간중간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 청순냥을 베이스립으로 애용하고 있답니다!
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
블러 팩트라 그런지 유분기를 싹 잡아줘서 마무리감이 정말 보송하고,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돼서 피부 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연보라빛이라 노란 기나 칙칙한 피부 톤을 잘 눌러주어 얼굴 전체가 밝고 화사해 보입니다. 유분이 많은 여름철에도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고, 겨울에는 건조하지 않아 사계절 내내 쓰기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제품에 정착했어요ㅎㅎ
메디힐
콜라겐 에센셜 마스크 코어 탄력
시트가 얇고 얼굴에 밀착력도 좋고,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가득 충전할 수 있어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확실히 매끈해지고, 다음날 메이크업도 훨씬 잘 먹어요! 가성비도 괜찮아서 피부 상태에 따라 골라 쓰기 딱 좋더라고요. 저는 사진에서처럼 여러 종류로 쟁여서 쓰는 편인데, 그중 콜라겐 에센셜 마스크를 리뷰해보겠습니다. 탄력을 충전해주는 콜라겐 성분 덕분에 밤에 자기 전에 붙이고 나면 다음날 피부가 쫀쫀해져요. 건조한 날이나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쓰면 딱이에요. 피부 탄력이 떨어졌을 때, 중요한 날 전날 밤에 특히 추천합니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이는 보습뿐만 아니라 진정에도 효과가 있는 제품입니다. 저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세안 후 토너와 앰플을 바르고 난 뒤 이 크림으로 마무리하는 편입니다.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가볍게 발리고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향도 거의 없고 끈적임도 없어 취향 타지 않고 무난하게 바르기 좋습니다. 민감한 피부, 건성 피부에 특히 추천합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4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