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셀 초유 24분의7 포어 디펜스 앰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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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셀
초유 24분의7 포어 디펜스 앰플
코히kohe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선세럼 흔적 리페어
전 크림제형만 썼었어서 이번 선세럼 제형은 처음 사용해봤는데요, 크림보다 완전 가벼운 제형이더라고요. 제형은 로션처럼 가볍게 발리고, 피부에 닿으면 세럼처럼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수분광이 남아요. 끈적임 없이 산뜻한 느낌을 줘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로 쓰기 정말 편했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더라고요. 왜 화잘먹 선세럼으로 유명한지 잘 알겠는 사용감이었어요. 마음에 들었던 건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편안한 사용감이에요. 사실 선제품은 메이크업이 다 되어있는 얼굴에 나가서 다시 덧바르지는 않는데, 한 번만 발라도 24시간 자외선 차단 지속 효과가 확인된 제품이라 외출 중에 계속 덧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올리브영에서 기획세트로 나온 글로스입니다. 솔직히 저는 원래 글로스를 거의 안 쓰던 타입이었어요. 끈적임도 싫고, 금방 사라지는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였는데요, 이 조합은 한 번 발라보고 반했어요.. 왜 스터디셀러인지 알겠는 제품이더라구요! 의외로 일본 한정 컬러들이 너무 너무 예뻐서 이게 본품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이름처럼 입술을 탱글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에요. 저는 쿨톤이기는 한데, 생각보다 피치 우롱이랑 바닐라컬러가 너무 너무 너무 예쁘더라구요. 코덕이면 웜 쿨 상관 없이 하나 들이셨으면 좋겠어요!
키노식스
세라마이드 오로라 듀이 토너
이 제품은 생각보다 가벼운 제형이었는데, 완전 끈적거리는 제형은 아니여서 물처럼 흐르는 듯하지만 바른 뒤에는 보습감이 살짝 남아 만족스러웠어요. 챱토나 닦토 둘 다 해도 괜찮은 제형이라고 느꼈고, 베스트는 안개분사 용기를 구매해서 미스트처럼 뿌려서 사용하는게 젤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에 피부가 당기고 장벽이 무너지기 쉬운 계절인데,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건조하거나 각질이 들뜨는 피부가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힌스
래디언스 메이크업 부스팅 프렙
쿠션 기획으로만 있다가 본품 출시된 제품이에요. 안에 펄이 자글자글하게 포함되어 있어요. 덕분에 피부에서 광채를 뿜어내줄 수 있는 치트키 인 것 같아요. 피부에 올렸을때는 은은하게 빛나요! 발랐을때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줘서 저는 피부가 잘 뜨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베이스를 더 잘 먹게 해주고 안들뜨게 해줘서 좋았어요. 마무리감도 끈적하지 않고 쫀쫀해서 프렙의 역할 다하는 것 같아요. 베이스 프렙 써보실 분 힌스 제품 사용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그런데, 혹시라도 베이스 제품에 펄 들어가있는거 불호시라면 다른 제품을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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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옥실
레드스팟 5.3퍼센트 솔루션
메디옥실 레드 스팟 5.3% 솔루션 나이 들면서 피부에 잡티도 하나둘 눈에 띄고 피부톤도 예전 같지 않아서 사용해봤어요. 발림성도 괜찮고 끈적거림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바르기 좋네요. 이런 제품은 하루 이틀 쓴다고 달라지는 건 아니니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아 지금까지는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좋습니당 좋아요 강럭추천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여러가지 일로 신경쓰다보니 온전한 수면을 못하다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편하게 톡톡 발라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투명한 젤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르면 살짝 시원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많이 부담 없는 편이라 트러블이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시낸 같아요 . 다만 심한 트러블에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진정시키는 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래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