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갈수록 칙칙해지는 피부톤이라 입술에 포인트를 주지 않으면 피곤해보이고 아파보이더라구요. 발색력좋은 틴트를 찾다가 테스트해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사용 상황
민낯에 발라도 절대 튀어보이지 않고 혈색있어 보이는 색상이에요. 여름에도 좋지만 가을겨울에 특히 어울릴듯한 분위기있는 립컬러에요
장단점
발림성이 아주 굳입니다. 살짝 립중간에 그어주고 브러쉬로 마무리 해주면 잘 지워지지도 않고 오래간답니다
가지나물#fIh2님의 기록
갈수록 칙칙해지는 피부톤이라 입술에 포인트를 주지 않으면 피곤해보이고 아파보이더라구요. 발색력좋은 틴트를 찾다가 테스트해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민낯에 발라도 절대 튀어보이지 않고 혈색있어 보이는 색상이에요. 여름에도 좋지만 가을겨울에 특히 어울릴듯한 분위기있는 립컬러에요
발림성이 아주 굳입니다. 살짝 립중간에 그어주고 브러쉬로 마무리 해주면 잘 지워지지도 않고 오래간답니다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N12 페어리쇼킹]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비자 트러블 로션
트러블성 피부엔 이니스프리 기초가 잘맞고 편하더라구요. 브랜드를 믿고 두번 생각안하고 구매완료. 수시로 얼굴에 바르는거 같아요 특히나 촉촉함이 남다른 로션이라서 아침에 산뜻하게 바르기도 좋고 잠들기전 바르고 나이트크림으로 마무리 하기에도 좋아요 향이 상쾌해지는 식물유래 느낌이에요 인위적인 느낌이 전혀없지만 시원한 향이라서 리프레쉬되는 느낌입니다
이니스프리
에너지 마스크 [알로에]
평소 슈퍼에서 생 알로에를 사서 일일히 갈아서 마스크팩 대용으로 사용하곤 했는데 여름이라 덥고 귀찮다 보니 알로에 마스크 팩을 잔뜩 구매해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수분 충전 효과가 있는 알로에 팩이다 보니 각질이 많이 일어나거나 조금 건조하게 느껴지는 때 바로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은은한 알로에의 향이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상쾌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시트는 조금 두꺼운 편이고요. 민감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스며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니스프리
에너지 마스크 [병풀]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마스크 팩을 살 때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게 되는데 친구가 수분 진정 효과가 있는 병풀 마스크 팩을 추천해줘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야외 활동을 많이 한 날에는 냉장고에 있는 병풀 마스크 팩을 꼭 얹어줘요. 즉각적으로 진정되는 효과가 있고요. 촉촉하게 수분까지 충전되니 안 쓸 이유가 없는 거죠. 향이 거의 없어서 조금 아쉬워요. 마스크 팩을 쓸 때 좋은 향이 나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때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병풀이라는 재료로 만든 마스크 팩이다 보니 향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노세범 선쿠션 EX
아침에 바쁜 시간에 선쿠션을 바를 때 항상 손에 묻히게 돼서 클렌징도 귀찮고 손에 안 묻는 퍼프로 선크림을 바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선 쿠션을 사용해 봤어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세수하고 기초후 색조 화장 직전에선쿠션 바르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 이 제품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약간의 백탁 현상이에요 물론 얼굴이 하얗게 보인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약간 허옇게 뜨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야외 활동할 때는 두세시간 단위로 덧바르기가 쉬워요 손에 안 묻는다는게 최대 장점이죠
총 52,520개 리뷰
더보기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포트레
틴트 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레(Portre) ! 다비치 강민경이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라서 더 믿고 쓸 수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선택한 포트레 틴트 매트 - 로지브라운 컬러는 핑크와 브라운이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컬러로 웜톤, 뮤트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쿨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느낌의 틴트에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와 높은 밀착력, 데일리 컬러로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 저는 베이스로 먼저 이걸 발라준 후에 글로스한 립을 덧바르고 있어요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은 컬러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