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즈(tamburins) 퍼퓸 쉘 엑스 [펌키니] 리뷰
그린란드개미님의 기록
리뷰 본문
탬버린즈(tamburins)
퍼퓸 쉘 엑스 [펌키니]
그린란드개미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
입술에 바르면 바로 촉촉한 광택이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은 틴트인듯 바르기에 매우 가볍고 끈적임이 적어서 마스크 쓸 때도 부담이 덜하고, 여러 번 덧발라도 컬러가 탁해지지 않고 맑은듯해서 좋네요. 컬러가 여러 종류라 퍼스널 톤 상관없이 골라 쓰기 좋고, 구성에 립펜슬까지 같이 있어서 입술 라인 살려 바르면 훨씬 또렷해 보여서 가성비도 꽤 괜찮은 듯 하네요 올리브영에서 세일할때 사면 좋을듯 무난무난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에센스 100
요즘 올영에서 핫 한... PDRN 100 에센스... 써보니 진짜 가벼운 제형이 피부에 쏙쏙 스며들어서 좋았어요. 묽은 우유처럼 흡수가 빨라서 끈적임 없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바르고 나면 은은한 광채가 돌면서 피부가 보들보들해지는 느낌! 건성인 저한테 보습력은 살짝 부족해서 에센스 듬뿍 바른 후 수분크림 꼭 올려주니 속부터 촉촉해졌어요 2주 꾸준히 쓰니까 피부결이 매끄러워지고 톤업도 살짝 된 게 제일 만족스러웠고 리들샷이랑 같이 쓰니 탄력까지 챙겨져서 홈케어 스킨부스터 같아요. 민감성도 자극 없이 순해서 매일 쓰기 딱! 재구매 의사 1000%
히말라야
히말라야 립밤
히말라야 립밤은 건조한 입술에 딱 맞는 제품이에요. 젤 타입으로 부드럽게 발려서 보습력이 좋고, 코코넛 오일과 밀싹 오일 덕분에 오래 촉촉함이 오래가요. 겨울철 입술 갈라짐 예방에 최고예요. 약간 미끌거리는 느낌이 있지만, 자연스러운 향과 저렴한 가격이고. 휴대하기 편한 튜브 디자인으로 언제든 바르기 좋아요. 입술 각질 부드럽게 관리되고, 립스틱 전에 바르면 밀착도 좋아요. 매일 쓰는 기본템으로 강추합니다!
메이크프렘
모이스처 비건 클렌징밀크
메이크프렘 클렌징 밀크 사용 한지는 한달쯤 되었네요 저자극 밀크 제형이 피부에 스르륵 녹아들어 부드럽게 롤링돼요. 데일리 메이크업(베이스, 아이섀도, 립)은 물처럼 씻겨 나가고, 미세먼지도 말끔히 제거돼요.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해요. 헹굼도 쉽고 잔여감 제로라 매일 쓰기 편해요. 워터프루프는 리무버 병행 해야 할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또 있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07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