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뷰 밸런싱 포어 밤 프라이머 리뷰
딸기요거트#18xE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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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뷰
밸런싱 포어 밤 프라이머
딸기요거트#18x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롯(B.lot)
My first love 향수
처음 뿌렸을 때 과일 향이 기분 좋게 나면서 바로 편안하고 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샴푸향 같이 깨끗한 향이 이어져서 기분까지 상쾌해지더라고요. 중간에 자스민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너무 무겁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휴대하기 좋은 50ml 사이즈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고, 은은한 향이지만 주변에서 좋다는 얘기를 종종 들을 정도로 은근히 매력적이었어요. 지속력은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입니다.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디자인이 고급스러워서 소장하는 즐거움이 있네요. 자석으로 깔끔하게 닫히는 케이스가 마음에 들었고, 선물용으로도 손색없겠다 싶어요. 연한 코랄빛이 도는 로즈 컬러이지만 피부 톤에 따라 살짝 다르게 나타나는 색이에요. 처음 바를 때 약간 뻑뻑한 느낌이 있었지만 사용할수록 부드럽게 입술에 녹아들어 촉촉함을 오래 유지해줘요. 립밤 타입이라 입술이 건조한 날에도 좋고, 발색은 강하지 않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립 컬러 위에 덧발라도 좋아요. 은은한 과일향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터치 립밤
보습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워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립밤이에요. 12가지 유해 성분이 없다고 하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뚜껑 부분에 레드 컬러가 표시되어 있어 색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발색은 생각보다 강렬하면서도 자연스러워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촉촉해서 건조함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 없어서 자주 손이 가요. 특히 레드 컬러는 메이크업 후 립스틱 대신 사용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발색력이 좋아요.
에스티로더
퓨어 컬러 젤리 글로우 밤
립밤이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은은한 장미빛 색이 자연스러워요. 퓨어로즈는 쿨한 핑크톤이지만 너무 차갑진 않고 맑고 화사한 로즈빛이라 웜톤, 쿨톤 구분 없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각질 부각 없이 촉촉하게 발려서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바르기 좋고 입술에 자연스러운 혈색으로 보이게 해줘서 생얼에 바르기도 괜찮아요. 한 번만 발라도 색이 나오지만, 두 번 정도 덧발라주면 색감이 더 진해지면서도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장미빛이 살아나요. 지속력도 좋은 편이고 끈적이지 않아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