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즈인(numbuz:n) 3번 도자기결 파데스킵 톤업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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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인(numbuz:n)
3번 도자기결 파데스킵 톤업베이지
옥시#d1PJ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제니덴트
주니어 칫솔 블루
아이가 사용하기 좋은 칫솔을 찾다가 제니덴트 주니어 칫솔을 사용해봤어요. 칫솔모가 부드러워 잇몸에 자극이 적고, 헤드 크기도 아이 입에 잘 맞아서 양치하기 편해하더라고요. 손잡이도 미끄럽지 않아 아이가 직접 잡고 양치하기 좋았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용 후에도 칫솔모가 쉽게 벌어지지 않아 내구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사용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 것 같아요.가성비도 좋아 주니어 칫솔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타입넘버
No.12 미드나이트 센티드 쿨링 시트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좋은 쿨링 시트였어요.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땀 냄새를 깔끔하게 잡아주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시트 크기도 적당해서 목이나 팔, 다리까지 닦기 편했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 외출 전이나 운동 후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휴대하기도 편해서 가방에 하나 넣어 다니기 좋은 제품이에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센소다인
후레쉬 치약
평소 시린 이를 자주 느껴서 이 치약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민트향이 강하지 않아서 양치하는 동안 부담이 없었고, 사용 후 입안이 개운하게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거품도 적당해서 꼼꼼하게 닦기 좋았고,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찬물을 마실 때 느껴지던 시린 증상이 조금 완화된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이 심하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좋고, 시린 이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은 치약입니다.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클렌징 폼
이 클렌징 폼은 거품이 부드러워서 세안할 때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느낌이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노폐물과 피지도 깔끔하게 씻겨 개운했어요. 세안 후에는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건조한 피부에도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충분히 나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매일 사용하는 클렌징 폼으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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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