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 오리지널 래디언스 컬러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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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케이
오리지널 래디언스 컬러 크림
옥시#d1PJ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사봉
핸드크림 [라벤더애플]
사봉 핸드크림 라벤더애플향은 향이 은은하면서도 기분 좋게 퍼져서 바를 때마다 향수처럼 느껴져요. 라벤더의 편안한 향에 애플의 상큼한 느낌이 더해져 너무 무겁거나 진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수시로 바르기 좋았어요. 다만 보습력은 생각보다 평범한 편이라 아주 건조한 손에는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향이 좋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자주 손이 가는 핸드크림이에요.
태그
벨벳 블러 밤
아 색은 차분하면서도 은근히 분위기 있는 모브 컬러라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쨍하거나 진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발색돼서 부담스럽지 않고, 색감이 자연스럽게 예뻐 보여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답답하게 밀착되는 느낌도 적었어요. 특히 단독으로 발라도 깔끔하고, 다른 컬러와 섞어서 톤을 살짝 눌러주는 용도로 사용해도 괜찮더라고요. 모브 계열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손이 자주 갈 만한 색상이에요.
더페이스샵
파워 캄래스팅 에어리핏 더블 선미스트
이 선미스트는 손에 덜어 바를 필요 없이 가볍게 뿌려 사용할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정말 편해요. 미스트 타입이라 얼굴이나 목, 팔처럼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끈적이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어서 여름철에 특히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자외선 차단도 든든하고, 메이크업 후에도 간단하게 덧바를 수 있어서 수정 화장할 때 사용하기도 좋아요. 휴대하기 부담 없는 용량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뿌리기 좋고, 바쁜 날 자외선 차단을 간편하게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남유네
아이보들 수딩젤
아이보들 수딩젤은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려서 아이 피부에 수시로 발라주기 좋았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샤워 후에 발라주면 시원하고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이라 부담이 없네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흡수가 빠른 편이라 아이도 바르는 걸 싫어하지 않아요. 피부가 건조해 보일 때 가볍게 한 번씩 덧발라주기에도 좋고, 로션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촉촉함을 더해주는 느낌이에요. 여름철 아이 피부 관리용으로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수딩젤이라 만족스러워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46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