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17 브러쉬 앤 퍼프 클렌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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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17
브러쉬 앤 퍼프 클렌저
호떡잉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22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뮤즈(AMUSE)
듀 세럼 리퀴드 블러쉬
프레시안의 밀키모카 같은 느낌인데 세럼이 들어간 블러셔라해서 샀어요 요즘 가을뮤트같은 느낌의 블러셔에 빠졌는데 딱 맞는 컬러의 블러셔예요 진짜 촉촉하고 다른 리퀴드 블러셔나 크림 블러셔는 가끔 뜨기도 하는데 얘는 잘 올라가더라구요 손으로 발라도 괜찮기는 하지만 퍼프로 퍼뜨려주는 게 베스트 같긴 합니다 진짜 건조한 피부인데 잘 올라가서 가을겨울에 잘 쓸 거 같아요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네이밍 블러셔 여러 컬러 가지고 있는데 니제는 장바구니 위시템이었는데 이번에 사게 됐어요 야미를 밑에 깔아주고 그 위에 올려주려고 샀는데 막 쿨한 컬러는 아닌 거 같아요 생기있게 볼에 올라가는 핑크인데 제 원래 피부 색깔이랑 어우러져서 생기있는 볼이 돼서 만족합니다 제형도 부드러워서 좋고 발색도 마음에 들어요 살짝 겨울에 쿨하게 하고 싶어서 샀는데 나름 잘쓸 거 같아요
어뮤즈(AMUSE)
듀 세럼 리퀴드 블러쉬
핑크 복숭아 컬러인데 막 채도 높지 않고 적당히 생기있게 얼굴을 밝혀주는 컬러?? 생각보다 발색이 약하진 않아서 조금씩 더 얹어주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색깔이 너무 확 올라와서 너무 진해지더라구요 웜쿨 상관없이 미지근하게 바를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좀 더 웜에 치우친 컬러같아요 제형이 마음에 들어서 이제 날씨때문에 건조한데 손이 자주 갈 거 같은 블러셔입니다!!
어뮤즈(AMUSE)
듀 세럼 리퀴드 블러쉬
채도 높은 살구느낌??? 봄웜라가 쓰기 좋은 컬러의 블러셔같아요 확실히 뭔가 더 촉촉한 느낌이긴한데 워낙 피부가 건조하기도 하고 손보다는 퍼프가 편한 거 같긴 한데 확실히 촉촉하게 올라가서 언제든지 편하게 올릴 수 있어요 손등에 좀 덜어서 발라도 되고 팁 얼굴에 찍은 다음에 퍼프로 퍼드려주면 됩니다 워낙 핫해서 샀는데 그만큼 만족하는 블러셔인 가 같아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415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