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김혜정#dub1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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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김혜정#dub1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아이크림은 항상 AHC 제품만 씁니다. 저는 쌍거풀이 짙은 편이라 10대 시절부터 아이크림을 발랐습니다. 쌍거풀 있는 눈이 주름이 더 빨리 생긴다는 말을 듣고 그 이후로 계속 아이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사실 랑콤 제품도 사용해봤는데 큰 차이점을 못 느껴서 다시 ahc 제품으로 정착했습니다. 이 제품은 살짝 꾸덕한 질감입니다. 아무래도 아이크림이다 보니 살짝 유분기는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눈가 주변 팔자 주름 주변에만 바르니 유분기 많은 피부 타입이 발라도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바르고 나서는 살짝 끈적거림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빨리 흡수되는 편입니다.
탬버린즈(tamburins)
퍼퓸 핸드크림 [000]
핸드크림은 제 돈 주고 사본 적이 없는데, 이 제품은 향이 너무 좋아 내돈내산 한 제품입니다. 가격은 그래도 꽤 있는 편이지만 향이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선 유분기 많은 제품을 극혐하는 1인입니다. 이 제품은 유분기 매우 적고 수분크림처럼 가볍게 발리고 빨리 흡수되는 편입니다. 근데 짜서 쓰는 방법이 조금 귀찮긴 합니다. 그래도 퍼퓸 핸드크림이라 향이 너무 좋고 거의 향수 수준이랑 맞먹고 향 지속력도 꽤 오래 가는 편입니다
달리프
글램 스타일링 픽서
달리프 제품 리뉴얼 되기 전에 샀던 제품입니다. 최근 다시 앞머리 자르게 되어서 앞머리 고정을 위해서 다시 꺼냈는데요. 저는 일단 그렇게 좋은 효과는 못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 릴스보고 좋아보여서 구매했는데 제가 똥손인건지 잘 고정이 안됩니다. 그리고 뿌리고 나면 이마 살 부분이 조금 화끈한 느낌이 들어서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을 까 라는 걱정이 듭니다. 그리고 스프레이지만 한번 분사할 때 안개처럼 분사되는 게 아니라 진짜로 화분에 물주는 스프레이마냥 한번에 많은 양이 나와서 조금 불편합니다.
오드로이
모공축소 톤업 선크림 블리미 필리디
저는 평소에 모공이 넓어서 메이크업을 하면 모공에 파데 끼임이 심해요. 그래서 최근들어 모공축소 기초템에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는데, 우연히 모공축소 선크림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저는 스킨 로션 끝나고 마지막에 파데 바르기전에 이 제품을 발라요. 좋은 점은 톤업 선크림이라 핑크색인데요 질감은 막 흐르거나 그렇다고 꾸덕한 느낌도 아니고 딱 쫀득한 수분크림정도의 질감이에요. 백탁현상은 없고 그냥 피부가 화사해질 정도로 은은하게 광이 돌아요! 메이크업 안하는 날에 마지막에 이 제품을 바르고 나가면 피부에 뭐 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광채가 장난 아닙니다! 가격도 이 정도면 정말 저렴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딱히 아쉬운 점은 없는 것 같아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9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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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