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페스타 미셀라 클렌징밤 브라이트 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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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페스타
미셀라 클렌징밤 브라이트 업
KR8KPGV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에이시카365 리페어 크림 pH4.5
에스트라 상품평이 좋은 브랜드이긴 하지만 제가 쓸때 수분막?비슷한게 느껴져서 사은품으로만 써봤다가 유튜브에서 홍조에 좋다고해서 구매해 봤어요. 일단 기존 유영하다는 에스트라 365보다는 발리는 느낌이 좋아요. 미백 기능성으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미백 효과는 잘 느껴지지는 않아요. 저는 저녁에 기능성 세럼이나 기기 쓴 다음 바르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려
두피편한 검은콩 염색
쓰던 염색약이 컬러가 빠짐이 맘에 안들어 찾아보다가 디렉터파이 유튜브에서 top of top 으로 선정됐던것이 기억나서 구매한것이 려 두피편한 검은콩 염색입니다 컬러는 딥 브라운으로 정했어요. 색감은 무난하고 한 상자에 두팩이 들어있는데 한번 양이 꽤 되서 일단 만족스러웠어요. 염색하고 다음날 머리 감을때 느낌도 좋아서 재구매할거 같아요 아쉬운점은 같이 들어있는 빗이 너무 약해서 부러질거 같아요 ㅎ
마몽드
플로라글로우 로즈 볼 마스크
피부가 많이 얇고 자극에 약한편이라 인위적인 필링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홀리츄얼 각질 패드는 화장발 필요할때 전날 하면 화장이 잘 발리는 느낌이 드는데 가격이 꽤 나가서 쟁여서 쓰기는 부담인데 마몽드 로즈 볼 마스크가 같은 기능이라고 해서 아모레퍼시픽 몰에서 구매했어요 살짝 자극이 되서 볼 부분이 열감이 있긴 한데 전체적 느낌은 호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쓰면 좋다니 꾸준히 써보려고요.
톤28(TOUN28)
바디 앤 핸드워시 생 바질
톤28이 샴푸바로 유명하지만 바 타입이 아무래도 물러짐이 있어서 몇개 쓰다말고 핸드 앤 바디 워시를 종류별로 사봤어요 저는 플로럴 계열을 좋아해서 구매하면서도 의심이 더 컸는데 써보니 호가 더 크네요. 여름이라 시트러스 계열이 부담스럽지 않고 바질향이 약하게나마 나서 허브 느낌이 있어요. 사용후 약간 건조함은 있는데 저는 부엌에서 핸드워시용으로 쓰고 있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735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