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페스타 미셀라 클렌징밤 브라이트 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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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페스타
미셀라 클렌징밤 브라이트 업
KR8KPGV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산타 마리아 노벨라
올리오 데르모프로텍티보
워낙 산타마리아 노벨라 파란색 바디 오일을 즐겨 쓰는데 끈적임이 없는 대신 촉촉함이 조금 아쉬워서 가을부터 쓸 바디오일로 노란색 바디오일을 구매했어요. 향은 호불호가 있을거 같은데 허브향이 베이스에요 저는 바디오일은 바디로션이나 크림과 섞어 쓰는 용도로 많이 쓰는데 산타마리아 노벨라 바디오일은 단독으로 써도 괜찮아서 너무 편해요. 팔꿈치 다리에 집중적으로 발라주고 있어요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젤 무쌍 뿌르 라 두슈
샤넬 향수 라인에서 코코마드모아젤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샤워젤은 머리 안 아플정도의 향이라 가끔씩 쓰고 있어요. 플로럴 라인을 좋아하는데 바닐라향처럼 너무 단건 안좋아해서 코코 마드모아젤이 썩 끌리지 않는거 같아요.저는 이 바디클렌저를 쓸때는 가벼운 느낌의 향수를 뿌려요. 적절히 단향이 향수랑 섞여서 느낌도 좋아지고 지속력도 같이 유지되는거 같아요.
에스트라
에이시카365 수딩 리페어 마스크 pH4.5
에스트라에서 제가 좋아하는 라인이 에이시카인데요 요즘 다시 더워져서 외출하고 들어와서 즐겨하는 마스크입니다. 일단 쿨링 마스크는 여름에 정말 더울때는 쿨링이 우선이기에 쓰기는 쓰지만 너무 화해서 조금 부담스러운데 에이시카 마스크는 진정을 주면서 자극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더 좋은거 같아요. 에스트라 브랜드가 고가 브랜드가 아니라 즐겨 쓰고 있어요
설화수
자음생마스크 EX
너무 건조하거나 얼굴 컨디션이 정말 안좋을때 가끔씩 해주는 마스크가 설화수 자음생 마스크에요. 이건 마스크 하고나서 얼굴이 드라마틱하게 환해진다던가 화장이 엄청 잘 받는건 아닌데 피부에 영양을 주는 느낌이 확실한 마스크에요. 여름 보다는 가을 겨울에 자주 쓰는 마스크인데 가을 들어 첨 썼어요. 역시 영양감은 최고인 마스크입니다. 가격이 좀 아쉬운데 아세페때 쟁여놔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81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