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친구가 생일 선물로 줬다.
사용 상황
모르겠다 사용하지 않는다
장단점
정말 이게 뭔지 모르겠다… 그냥 파우더 같음. 피부에 올려도 발색이 전혀 안됀다 이게 뭔지 모르겠다 정말로… 너무너무 아쉽다 그냥 봤을땐 색이 너무나 이쁜데 얼굴에 올리면 아무것도 발리는 게 없음..
지속 사용 의향
없다. 발색도 전혀 안됀다 그치만 파우더로 사용은 해야겠다… 얼굴에 올리면 아주 보들보들해져서 기분은 좋다.
ydm119님의 기록
친구가 생일 선물로 줬다.
모르겠다 사용하지 않는다
정말 이게 뭔지 모르겠다… 그냥 파우더 같음. 피부에 올려도 발색이 전혀 안됀다 이게 뭔지 모르겠다 정말로… 너무너무 아쉽다 그냥 봤을땐 색이 너무나 이쁜데 얼굴에 올리면 아무것도 발리는 게 없음..
없다. 발색도 전혀 안됀다 그치만 파우더로 사용은 해야겠다… 얼굴에 올리면 아주 보들보들해져서 기분은 좋다.
에뛰드
벌룬 인 치크 [캔디핑크]
평균별점 3.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스타일리쉬 붓펜 아이라이너 [브라운]
언니가 쓰던 걸 몰래 내가 쓰고 있다. 아이라인 그릴 때 사용한다. 발림성이 정말 좋고 부드럽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이 아이라이너를 사용하고 몇시간 있으면 얼굴이 조금 땡겨서 빨리 지우지 않으면 눈이 좀 아프다… 나만 그런 걸지도?? 힘 빼고 아이라인을 쭉 그리면 잘 그려진다. 다 사용하고 나면 다른 아이라이너도 사볼까 한다. 그래서 다시 살 의향은 없을 것 같다.
클럽코스메틱
슷핀 파우더 C
친구가 써서 따라 사본 거이기도 하고, 어떤 앱에서 쿠폰을 줘서 파우더도 필요해 이 숫친 파우더를 사봤다. 요즘은 주로 매일 쓰는 거 같다. 보들보들해지긴 하는데 조금 아쉽고, 냄새도 그렇게 좋진 않다.. 그렇지만 퍼프는 너무 귀엽다. 그치만 잘깨져요ㅜ 친구도 샀는데 하루만에 깨짐 제꺼도 금갔어요.. 손에 조금 덜고 사용하기!! 그래야 안뭉친다. 아직 한통이 더 남아있어서 사용은 하지만 다 쓰면 다시 사진 않을 거 같다.. 이것만 쓰면 자꾸 각질이 일어난다.
쏘내추럴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친구가 쓰길래 한번 써보고 좋아서 사용하게 되었다. 주로 친구들이랑 노는날에 화장하고 나서 뿌린다. 정말 지속력이 좋다. 분사력은 살짝 아쉽지만 지속력이 좋아서 계속 사용할 거 같다. 조금 멀리서 뿌려야 안 뭉친다. 계속 사용할 것 같다. 이 제품이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유명한 만큼 지속력도 좋고 사용감도 좋아서 계속 사용하는 게 나에게는 이득인 거 같다 ㅎㅎ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톤업 선크림
아빠랑 올리브영 가서 직원의 추천으로 이 선크림을 사게 되었다. 나갈 때마다 매일매일 바른다. 메이크업 하기 전에도 바른다. 톤업이 너무 확 되는 게 아닌 자연스러운 톤업이라서 맨날 바르고 다니면 주변에서 얼굴 왜 이렇게 하얗냐고 물어본다ㅎㅎ 그만큼 자연스럽고 자극도 적어서 좋다. 조금만 짜도 잘 펴진다! 이것도 재구매템이당~ 그만큼 아주 좋고 톤업이 너무 잘돼서 맨날 바르고 다닐만큼 좋다 계속 사용할거다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