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내추럴 하드 브로우 펜슬 [05 내추럴 그레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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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내추럴 하드 브로우 펜슬 [05 내추럴 그레이]
신혜영#foJ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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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당고 막걸리 맑은톤 톤업 선크림
촉촉하고 산뜻한 막걸리 톤업 선크림, 자연스러운 커버력! 이 선크림은 마치 막걸리처럼 맑고 투명한 톤업 효과를 주네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 마치 스킨케어를 한 듯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가벼운 제형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로 붉은 기나 잡티를 보정해주어 쌩얼인 듯 맑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구요. 또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인상 깊습니다. 자연스러운 톤업과 촉촉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톤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랑콤(LANCOME)
루즈 인 러브 [230M 로즈 랑데뷰]
230M (Rose Rendez-Vous): 이 색상은 로즈(장미) 톤이 가미된 웜 누드/핑크 베이지 계열입니다 너무 쨍하지 않은 차분한 핑크에 미세한 코랄 한 방울을 섞은 듯한 색상입니다.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주며, 들뜨지 않는 뉴트럴한 매력이 있습니다. 립스틱 특유의 텁텁함이 전혀 없고, 투명하게 발색되어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출근용, 데이트용 등 어떤 장소에서도 튀지 않으면서 생기를 주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립의 정석입니다. 단점이라면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의 한계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수정 화장이 필요할 정도로 유지력이 짧은 편이고, 색감이 연해 쨍한 립스틱을 원하신분은 선호하기 힘드실듯 합니다.
마스꼴로지
매직립스틱 [자몽오렌지]
처음 바를 때는 투명하거나 연한 노란색이나 초록색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체온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핑크나 코랄빛으로 변합니다. '쌩얼'에 발라도 이질감이 없어 데일리용으로 좋습니다. 일반 립스틱보다 착색력이 좋아 음식을 먹거나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오래 유지되는 편입니다. 아르간 오일, 로즈힙 열매 오일 등이 함유되어 립밤처럼 촉촉하게 발립니다. 입술 각질이 심할 때 바르면 각질을 잠재워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가성비도 좋은 편이지만, 향이 특별히 좋은 향이 나거나 그러진 않는듯 합니다. 참고하셔요.
메디치코리아
색솔 웰빙 칼라 크림 염색제
자연스러운 발색과 모발 보호를 강조하는 허브 성분 기반의 염색약입니다. 튜브 타입으로, 필요한 만큼만 짜서 쓸 수 있어 부분 염색이나 새치 커버에 경제적입니다. 허브 성분 덕분에 염색 시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적고 두피 자극이 덜한거 같아요. 튜브 형태라 보관도 용이합니다. 염색후 머리가 가려워 샀는데, 괜찮은듯 합니다. 염색이 많이 잘되진 않아요. 좀 연해요.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102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클리오
킬브로우 슬림 애쉬 브로우카라
메이크업할때 눈썹은 꼭 연하게 죽여주는 편이라 눈썹 탈색, 염색도 하고 브로우카라도 하는데 킬브로우 브로우 마스카라는 조금 아쉬웠어요. 일단 애쉬그레이 컬러가 생각보다 진해서 제가 원하는 느낌은 아니어서 저처럼 눈썹 컬러 좀 연하게 빼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컬러 선택을 잘 해야하고 잘못바르면 뭉치거나 떡져서 터치를 신경써줘야해서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에요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