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푸리스 블루 아줄라겐 랩핑 마스크 리뷰
두부#y9iC님의 기록
리뷰 본문
오푸리스
블루 아줄라겐 랩핑 마스크
두부#y9i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2개 리뷰 작성
더보기캔메이크
플럼푸크 코디네이트 아이즈 네오
코랄 베이지 컬러라 피부 톤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애교살에 밝은 컬러를 깔아주고 음영 컬러로 살짝 라인을 잡아주면 인위적이지 않게 볼륨감이 살아나요. 펄도 과하지 않아서 눈 밑이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느낌이라 학생이나 직장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어요.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고 발색도 맑게 올라오는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뭉침 없이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벚꽃잎이 생각나는 여리여리한 핑크 컬러예요. 형광기 없이 맑게 올라와서 쌩얼 메이크업이나 데일리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렸어요. 한 번 바르면 자연스럽게 혈색이 돌고, 여러 번 덧바르면 분위기 있는 핑크빛으로 표현돼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제형은 촉촉하고 쫀쫀한 편이라 입술 주름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고, 바르는 순간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멘톨 성분 특유의 시원한 플럼핑 느낌이 살짝 있는데 자극적이지는 않아요
캔메이크
플럼푸크 코디네이트 아이즈 네오
요즘 애교살 메이크업에 빠져서 구매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N01 시라타마는 베이지 톤 베이스에 은은한 펄과 음영 컬러가 들어 있어 과하지 않게 애교살을 도톰하게 표현해 줍니다. 발색이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맑고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편이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매트 컬러로 애교살 베이스를 깔고 펄을 살짝 얹어주면 눈 밑이 화사해 보이고 입체감도 살아납니다. 발림성도 부드럽고 밀착력이 좋아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았어요.
캔메이크
파우더 치크
맑고 여리여리한 베이비 핑크 컬러라 얼굴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혈색이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색이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았습니다. 입자가 곱고 뭉침 없이 발려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웠고, 피부에 은은한 광이 더해져서 피부가 더 깨끗해 보이더라고요. 펄감도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좋았어요.
마스크팩 인기 리뷰
총 14,464개 리뷰
더보기에이솔루션
트러블 스팟패치
모양이 너무 깜찍해요. 예쁘긴 한데 밖에 하고 나가려면 약간 용기가 필요할 듯요. 디자인이 예쁜것 같아서 사보았는데 붙이고 외부활동하기에는 조금 부끄럽네요. 그래도 집에서 사용하기는 나쁘지 않아요. 밀착도 좋고 얇아서 붙이면 잘 안 떨어져요. 2일 정도는 붙여도 안 떨어지더라구요. 그런데 효과는 모르겠어요. 트러블을 잠재워주는 용도보다는 트러블을 거리는 데에 더 적합한 것 같아요.
어퓨
더퓨어 티트리 스팟 세럼
트러블이 올라오려고 할 때나 붉게 올라온 부위에 톡톡 발라주기 좋은 제품이에요. 투명한 젤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흡수되고, 티트리 특유의 산뜻한 향이 은은하게 나요. 사용 후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가볍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수시로 덧바르기 좋았습니다. 특히 좁쌀 여드름이나 초기 트러블에는 어느 정도 진정 효과가 느껴졌고,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만 이미 크게 올라온 화농성 여드름에는 드라마틱한 효과보다는 보조적인 진정 케어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에 가볍게 사용하기 무난한 트러블 케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비브 (Abib)
콜라겐 아이패치 부활초 젤리
콜라겐 아이패치 부활초 젤리 아이패치를 처음 써 봤는데 일단 재질이 겔 패치라 좋더라구요. 당근 패드 같은 재질과 달리 겔이라서 좋았고 밀착력이 너무 좋습니다. 저는 머리를 말리는 동안에 눈가에 붙이고 있는데 머리를 말리모 요리조리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이 패치를 붙였다고 해서 눈가가 드라마틱하게 환해 지는 건 없습니다. 피부가 촉촉해 지는 느낌은 있어요.
메디힐
더마365 마스크 티트리 [진정 수분]
티트리 성분을 듬뿍 담아, 붉게 달아오르거나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마스크팩이에요. 365일 데일리로 쓰기 좋게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서, 세안 후 가볍게 붙여두면 피부 온도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더라고요. 티트리 특유의 시원한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에센스 양이 아주 넘쳐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10~15분 정도 붙이고 있기에 부족함 없는 수분감을 유지해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