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크렘 아브리콧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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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크렘 아브리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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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특별히 신경을 쓰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핸드크림으로만 관리하고 있어요. 젤네일이나 매니큐어로 손톱을 꾸민지도 참 오래되어서 이젠 꾸밀 생각도 안나네요. 식사준비를 해야하는 주부의 입장에서 네일 꾸미기는 어려운 일이죠. 근데 나이가 드니 머리칼도 손톱도 자주 손상되고 회복도 더디고,, 안되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헤어와 달리 손톱은 덜 신경쓰게 되는데 겨울이 다가오니 손톱주변 살이 갈라지고 일어나서 니트에 걸리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전 자기전에 바르고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고 자거나 장시간 흡수시간을 둔 뒤에 자는데 사용하고 며칠 후 부터 부드러워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향기도 은은하게 좋고 밤 제형이라 발림성도 나쁘지 않지만, 가격이 사악하고 좀 끈적여서 바른 뒤에 휴대폰이나 손으로 하는 일상생활이 좀 불편했어요. 튜브 형태였으면 간편했을텐데 케이스도 좀 불편하네요. 뭐,, 이렇게 찍어 바르도록 만든 이유가 있겠지,, 하며 저녁마다 사용중입니다.

디올(DIOR)

크렘 아브리콧

4.5리뷰 2
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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